화요일, 2월 23

김연아vs아사다 올림픽 우승

연아vs아사다 올림픽 우승

연아vs아사다, 연습 점프대결도 ‘팽팽’

헤럴드경제 | 입력 2010.02.23 13:36 | 수정 2010.02.23 18:16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여자 싱글에서 금메달을 놓고 치열한 연기 대결을 펼칠 '동갑내기 라이벌' 김연아(20ㆍ고려대)와 아사다 마오(일본)가 처음으로 한 얼음판에서 '금빛 조율'을 펼쳤다.

23일(한국시간) 오전 캐나다 밴쿠버 퍼시픽 콜리세움. 피겨 여자싱글 5조 공식연습이 시작되자 김연아와 아사다를 비롯해 스즈키 아키코(일본), 라우라 레피스토(핀란드), 알레나 레오노바(러시아)가 서둘러 빙판 위에 올라섰다. 마치 스피드스케이팅 팀추월 경기를 하듯 5명의 선수가 줄을 지어 링크 주변을 돌면서 스케이팅 감각을 끌어올렸다.

김연아가 트레이닝복을 입고 나왔지만 아사다는 쇼트프로그램 의상을 차려입고 실전 분위기에서 훈련을 치렀다. 링크 활주를 끝낸 선수들은 곧바로 점프 감각 익히기에 힘을 쏟았다. 연습 순서에 따라 레피스토의 연기가 이어지는 동안 김연아와 아사다는 각각의 필살기인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와 트리플 악셀의 연습에 힘을 쏟았다.

역시 관심은 김연아와 아사다의 연기 대결에 쏠렸다. 5조 두 번째 연기자로 나선 아사다가 쇼트프로그램 '가면무도회'에 맞춰 첫 과제인 트리플 악셀-더블 토루프콤비네이션 점프를 성공하자 타티아나 타라소바(러시아) 코치가 웃음을 지으면서 큰박수를 보냈다. 연이은 트리플 플립 단독 점프도 안전하게 착지한 아사다는 나머지 연기 요소도 깔끔하게 처리하면서 만족한 듯 미소를 지었다

수요일, 2월 17

스키장폐장일 정보 -비발디,하이원,용평,곤지암 폐장일

스키장 폐장일자 안내

 

대부분 3월 중순쯤입니다.

 

날씨에 따라 1~3주정도 차이가 납니다.

 

비발디 스키장 폐장일 3월초~3월 중순

하이원 스키장 폐장일 3월초~3월 중순

용평 스키장 폐장일 3월초~3월 중순

곤지암스키장 폐장일 3월초~3월 중순

강촌리조트 스키장 폐장일 3월초~3월 중순

 

눈다녹을때까지

합니다

보통 2월말

늦으면 3월초

 

천마산 스키장(서울리조트 스키장)은 다른 곳보다 좀더 빨리 한다고 하는군요.

 

서울 근처라서 눈이 빨리 녹아서 그런가 봐요..

 

참고하세요...시즌권이나 할인권 있음 빨리 쓰세요..ㅋㅋ

월요일, 2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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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상대가 없을때 자위행위

인간은 섹스 상대가 없을 때 홀로 성욕을 풀기 위해 자위행위를 한다.

자위를 돕기 위한 섹스 토이도 다양하게 나와 있다. 특히 손으로 자위를 하는 남성과

달리 여성은 자위기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딜도에서 바이브레이터는

물론 자동 퍼킹 머신까지 여성들은 자신의 기호에 맞춰 자위 기구를 이용한다. 그렇다면

여성들이 대체적으로 사용하는 자위기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해외 한 여성 포탈사이트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여성들의 자위기구를 소개, 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


가장 기본이 되는 여성용 자위기구는 딜도다. 딜도는 자위행위나 성행위시 사용되는

음경모양의 막대기를 말한다. 주로 여성 성기에 삽입하여 자극하거나 항문에 삽입하여 사용하는데

 4단계 로켓 딜도가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음경의 귀두 모양이 4층으로 쌓여 있는

모양으로 질이나 항문 삽입시 한 번의 왕복 운동으로도 4번의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진동기인 바이브레이터도 이제 보편화된 여성 자위기구다. 대부분 충전식이며 진동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매직 마사저나 히타치 매직 봉이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으로

한번 충전하면 40~50분 정도를 사용할 수 있고 기구에 돌기가 나 있거나 구부러진

모양의 액세서리 부착, 진동을 통해 원하는 자극을 얻을 수 있다.


포르노에도 자주 등장하는 래빗 바이브레이터는 약간 복잡해보이지만 효율적으로 디자인되어 있는

제품이다. 클리토리스에 자극을 줌과 동시에 회전축이 진동을 하며 함께 움직여 멀티 자극을

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진동의 강약 조절은 물론 회전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

기대 이상의 큰 쾌감을 얻을 수 있다.


숨겨진 성감대인 지-스팟을 자극하기 위해 기구를 찾는 여성도 적지 않다.

지-스팟은 가운데 손가락을 질 속에 약 5∼6cm 정도 삽입, 위쪽을 만져보면

오돌토돌하게 만져지는 성감대다. 삽입 섹스로도 쉽게 자극을 줄 수 없는 곳이지만

전용 자위기구를 사용하면 얘기는 틀려진다. 5단계 지-스팟 바이브레이터가

대표적인 기구. 질에 삽입되는 부분이 위로 휘어져 있어 지-스팟 자극이 용이하고

자극의 속도도 조절할 수 있다.


허리에 찰 수 있는 바이브레이터도 있다. 진동기를 클리토리스 등 성기 쪽에 대고 차면되는데

리모콘으로 강약을 조절할 수 있어 파트너가 멀리서도 조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비너스 성기 바이브레이터는 돌출된 돌기를 질 내에 삽입시킨 뒤 허리에 차고 진동의 강약을 조절한다. 나비를 닮아 버터플라이 바이브레이터라 불리는 진동기 역시 사용방법은 동일하다.

리모콘 조정 역시 가능해 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달갈 모양을 닮은 조그만 에그 섹스토이도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자위기구다.

5cm도 안 되는 작은 달걀 모양의 이 기구는 질이나 항문에 삽입한 뒤 진동을 줌으로써 쾌감을

얻는 기구다. 역시 진동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고 리모콘으로 작동되는 제품도

나와 파트너와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



마지막으로 퍼킹 머신이 소개됐다. 퍼킹머신은 성기역할을 하는 돌출부를 자동으로

움직여 피스톤 운동으로 전환, 여성에게 삽입섹스의 기쁨을 안겨주는 기구다. 박스형부터

말 안장형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하지만 퍼킹 머신은 간단한 박스형 장치도 백달러

이상을 호가하고 좋은 것은 천달러도 훌쩍 넘기 때문에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즐길 수 없는 기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