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0월 28

성매매 대딸방가장 성매매 강남 오피스텔 무더기 검거…'음란전단 배포

서울 강남지역 고급 오피스텔을 임대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유흥가 밀집지역에서 무차별적으로 성매매 광고전단지를 제작·배포해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8일 오피스텔을 임대해 성매매를 알선한 업주 A씨(33)와 성매매 알선을 위해 불법 광고전단지를 제작·배포한 인쇄업자 B씨(41) 등 22명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 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

A씨 등은 지난 8월부터 최근까지 강남구 대치동 소재 오피스텔 3개를 임대해 성매매 여성들을 고용한 뒤 전단지를 보고 전화연락을 해 온 남성들에게 성매매를 알선, 매 달 500만원~600만원씩을 챙긴 혐의다.

B씨 등은 같은 기간 서울 중구 필동 소재 모 인쇄소에서 성매매 광고 전단지를 제작한 뒤 강남 유흥가 밀집지역에서 전단지를 매일 수천장씩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전단지에 '19금 오피스 강남 텐프로(10%) 미모의 아가씨' 등 선정적인 문구를 담아 남성들을 유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또 연락이 온 남성들에게 "xx역으로 오라"고 했다가 다시 "왔으면 xx오피스텔로 와라", 그런 뒤 "xx층으로 올라오라"고 하고 행위 전 주의해야 할 점을 미리 교육하는 등 치밀하게 관리를 해 온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업주는 '손님'이 올라갈 때 성매매 여성들에게 연락을 하고, 행위가 끝난 뒤 여성들은 다시 문자로 통보했다"며 "현장을 잡지 못하면 적발하기 힘들 정도로 모든 과정이 은밀하게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에 적발된 성매매 여성 7명 중에는 북한이탈주민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이번에 적발된 성매매 여성 중에 26세 북한이탈주민도 포함돼 있었다"며 "성매매 대금으로 8만원을 받아왔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들을 상대로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는 한편 불법 전단지 배포 및 성매매 알선 업주들을 단속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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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10월 20

네이키드걸스 쇼케이스,동영상

네티즌들은 “19세 이상 관람가로도 부족한 것 같다.”며 “뮤직비디오인지 에로비디오인지 구
분이 안 간다.”는 반응을 보였다.또 다른 네티즌들은 “성인 퍼포먼스의 일환으로 받아들어야
할 것 같다.”며 “대담한 노출이나 성과 관련된 내용이라고 나쁘다고 말할수있는가
만약에 본인에게 하라고 했는데 자신은 할 수 없는 일을 누군가가 하고 있다
일단은 존경해 줘야 합니다.. 동성이 인정을 하는 일이라면 일단은 성공한
라고 볼 수 있지요..남성이 보는 관점과 " 지적인 배운 여성 "이 보는 시선은
많이 다릅니다..우리는 결코 한 번 찔러 보는 걸로 세상에 도전하는 여성들을 함부로 보지 않습니다..

승리든 패배든정당한 것이라면 존중해 줍니다..

네티즌들은 “19세 이상 관람가로도 부족한 것 같다.”며 “뮤직비디오인지 에로비디오인
구분이 안 간다.”는 반응을 보였다.또 다른 네티즌들은 “성인 퍼포먼스의 일환으로 받
아들어야 할 것 같다.”며 “대담한 노출이나 성과 관련된 내용이라고 나쁘다고만 할수없는일...

이제 진정한 성인돌의 이미지에 도전해 보는 그들을 지켜 봅시다

출처:www.016sex.com








 

 

화요일, 10월 19

30대 여교사-15세 제자 성관계

서울 강서경찰서는 화곡동 소재 모 중학교 여교사인 A(35)씨가 자신이 담임을 맡은 반 학생인 B(15)군과 성관계를 한 사실이 B군의 부모에게 발각돼 경찰 조사를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인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와 B군은 지난 10일 낮 12시께 서울 영등포역 지하주차장에서 A씨의 승용차 안에서 한 차례 성관계를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조사에서 A 씨는 “서로 좋아서 한 것일 뿐 대가는 없었다”고 진술했으며, D 군도 강제적인 관계가 아니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D 군이 만 13세 이상이고, 서로 합의로 이뤄진 성관계이므로 현행법상 처벌할 수 없어 수사를 종결했다”면서 “유부녀인 A 씨의 남편이 신고하면 간통죄로 처벌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여교사 A(35) 씨가 근무 중인 서울 화곡동 소재 B중학교의 C교장은 이날 헤럴드경제와의 통화에서 “A 씨를 오늘 중 계약해제할 생각”이라며 “A 씨는 학교와 계약관계에 있는 기간제 교사이므로, 시교육청이나 지역교육지원청 차원에서 경ㆍ중징계를 내릴 필요 없이 학교가 계약관계를 종료하면 된다”고 밝혔다.

출처:성인정보http://www..016sex.com

월요일, 10월 18

섹시코미디 '페스티벌' 성기구 타는모습

엄지원 “거대한 성기구 타는 내모습 민망”


[OSEN=조경이 기자] 영화 ‘페스티벌’ 배우들이 영화 촬영을 하면서 가장 민망했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18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예홀에서 영화 ‘페스티벌’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해영 감독을 비롯해 류승범 엄지원 신하균 백진희 심혜진 성동일 오달수 등이 자리했다. 배우들은 촬영을 하면서 가장 민망했던 장면은 무엇인지 질문을 받았다.

오달수는 “스태프들 앞에서 란제리를 입고 그랬는데 처음에는 민망했지만 나중에는 아무렇지도 않았다”고 처음으로 말문을 열었다.

성동일은 “보통 영화를 개봉하면 꼭 제 아들을 데리고 갔는데 이번 영화 같은 경우는 절대 데리고 가지 않겠다”며 “가죽의상을 그렇게 타이트하게 만들지 몰랐다. 준비되지 않은 몸매여서 배가 너무 축 쳐졌다. 또 나중에는 알을 까야하고 사이클을 타야 하고, 그 옷을 입고 동네를 돌아다녀야했는데 누군지 모르게 복면을 빨리 쓰고 싶었다”고 민망한 순간을 전했다.

심혜진은 “의상이 파격적이어서 무릎 위까지 올라오는 롱부츠에 가죽 핫팬츠에 가슴이 다 보이는 탑을 입었다”며 “질감 자체가 터프했다. 잘 입으면 섹시할 법한 옷이 제가 입으니까 살짝 민망했다. 그런 부분에서는 성동일과 제가 아마 의상에서 제일 민망하지 않았나 싶다”며 웃음을 터트렸다.

엄지원은 “거대 바이브레이터를 타는데 심혜진 선배님도 ‘말 타는거 너무 웃겨’ 했는데 그거 찍을 때 민망했다. 영화 속에서는 제일 중요한 장면이고 모티브인데 사실 그게 제일 민망했다”고 말했다.

신하균은 “민망한 옷은 없지만 대사가 입에 담기 참 힘든 대사가 많아서 대사할 때 힘들었다”고 솔직히 고백했다.

류승범은 “아웃도어 신이 있었는데, 딱 걸려서 현장 목격이 되는 신에서는 이런 신을 내가 소화해야 되는 건가라는 생각도 들면서 상당히 민망했다”고 전했다.
 
류승범과 호흡을 맞춘 신예 백진희는 “신음소리를 내야하는 신이 있었는데 그 장면이 민망했다”고 털어놨다.
 
‘페스티벌’은 평범한 이웃들의 야릇하고 코믹한 밤 사정을 다룬 섹시 코미디이다. '천하장사 마돈나'이 메가폰을 잡았다. 신하균, 엄지원을 비롯해 심혜진, 성동일, 류승범, 백진희, 오달수 등 개성파 연기자들이 한데 모였다. 11월 18일 개봉

일요일, 10월 10

황장엽 죽음 타살 흔적 없어”…시신 부검

황장엽 씨의 사망 원인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시신 검안 결과 타살 흔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오후 1시부터 20여 분 동안 서울중앙지검 검사와 국과수 법의학과장, 서울대 법의학교수 등과 함께 합동 검안을 벌였습니다.

그 결과 황 씨의 시신에 외부 상처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고, 현재까지 타살 혐의점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황장엽 씨가 오늘 오전 9시 반쯤 침실 내부 욕조에서 알몸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안병정(서울강남경찰서 서장) : "인기척이 없어 당직실 비상키로 문을 열고 들어가 방안 욕실을 확인해 보니 욕조에서 알몸 상태로 앉아 사망한 채 발견된 것입니다."

경찰은 평소 황 씨가 아침에 반신욕을 즐겼고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앉아 있는 채로 발견된 점으로 보아 황씨가 자연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시신을 국과수로 옮겨 현재 부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논현동 안전가옥에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지 등을 알아보기 위해 CCTV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황장엽 씨의 빈소는 국과수에서 부검이 끝나는 대로 유족과의 협의를 거쳐 결정할 예정입니다.

목요일, 10월 7

성기확대와 유방확대의 차이

성기확대수술에는 비과세하고 여자의 가슴확대수술에는 왜 과세하느냐”

7일 국회기획재정위의 국세청 국정감사자리에서는 남성의 성기확대수술과 여성 가슴성형수술의 차별성에 대한 지적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민주당 김성곤 의원은 이날 국감에서 “정부가 남성의 성기확대수술에는 부가가치세를 비과세하는 반면, 여성의 가슴성형수술에는 과세하기로 했다”며 “이는 남녀차별 아니냐”고 이현동 국세청장에게 따졌다.

기획재정부는 ‘2010년 세재개편안’에서 재정안정과 새로운 세원 발굴차원에서 내년 7월부터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에 가슴성형 등 미용목적 성형수술(쌍꺼풀, 코,주름살제거 등)을 포함시켰다. 반면 남성 성기확대술의 경우 치료목적의 성형이어서 과세대상에서 제외됐다.

김 의원은 “남성 성기확대는 의료적으로 보면 성생활에 문제가 없지만 여성의 가슴은 외부에 쉽게 드러나 왜소한 사람은 콤플렉스가 될 수 있다”며 “국세청장이 그동안 쭉 남성이어서 남녀차별하는 것인가. 이는 성별 불평등 차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이 청장은 “(성기확대,가슴성형이) 지병인지 미용인지 구분이 애매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기획재정부와 협의하겠다”고 답변했다.

김 의원은 미용목적 성형수술에 대한 과세 자체를 비판하기도 했다.

김 의원은 “미용목적 성형수술에 과세하면 돈 많은 사람이야 관계없지만 중산층 서민은 부담되지 않겠느냐”며 “가난하고 얼굴이 좀 부족한 것도 억울한데 예뻐지는 권리마저 정부에서 차단한 것은 아니냐는 주장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국민일보 쿠키뉴스

화요일, 10월 5

LG 스카트폰 옵티머스원

절벽 위에 마지막 전선을 편 장수의 각오는 비장합니다. 뒤로 밀려서 떨어져도 죽고, 전투에 패해도 죽는 것은 매한가지. 살아남는 방법은 '오직 승리' 뿐입니다.

LG전자가 배수의 진을 쳤습니다.

부랴부랴 무장시켜 전장에 내보냈던 첫째 '옵티머스Q'는 아이폰은 커녕 갤럭시S와 팬택 시리우스한테까지 얻어맞고 의기소침해 있는 상태.

큰 애가 얻어맞고 있는 동안 LG전자는 수장까지 교체해 가며 심혈을 기울여 둘째 '옵티머스원'을 준비했습니다.

쓸데없는 겉멋은 다 버렸습니다. 레티나니, 슈퍼아몰레드니 하는 하드웨어 스펙 싸움에서 힘을 뺏습니다. 시선 좀 끌어보겠다고 아이폰4나 갤럭시S 등을 상대로 호전적인 '불지르기'를 하는 마케팅도 일체 없앴습니다.

대신 스마트폰 '공부'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고객'에 시선을 돌렸습니다. '전화기, TV를 공부하고 쓰는 건 말이 안된다'는 철학도 세웠다네요.

덕분에 옵티머스원을 직접 사용해보니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 노력을 집중시킨 흔적이 역력합니다.

디자인도 손안에 쏙 들어오고 가벼운 것이 쓸데없는 겉멋 디자인으로 촉발된 수신감도 저하니, 너무 큰 화면으로 인한 수납 불편함이니 하는 문제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저렴한 가격 역시 마음에 드네요. 월평균 3만원 이하의 통신요금을 내는 대부분의 소비자들도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는 가격에 출시됐다하니, 옵티머스원에 이제 마지막 기대를 걸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3사를 통해 모두 출시되니 이용하는 통신사를 굳이 바꿀 필요도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