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3월 30
강간당한여자를 불륜으로 구속?
화요일, 3월 29
여성들의 오르가즘을위한 자위테크닉
야동초등학교
야동초등학교·대가리…‘이름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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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방은 세균과의 키스?
월요일, 3월 28
영화 속 정사는 실제?"…할리우드 X파일
트위터 오류 설정페이지

토요일, 3월 26
옛애인 납친 감금,성폭행
목요일, 3월 24
경찰이 지하철서 성추행
수요일, 3월 23
섹스상대가 없을때 혼자하는 해결하는 인간
자위를 돕기 위한 섹스 토이도 다양하게 나와 있다. 특히 손으로 자위를 하는 남성과
달리 여성은 자위기구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편이다. 딜도에서 바이브레이터는
물론 자동 퍼킹 머신까지 여성들은 자신의 기호에 맞춰 자위 기구를 이용한다. 그렇다면
여성들이 대체적으로 사용하는 자위기구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해외 한 여성 포탈사이트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여성들의 자위기구를 소개, 이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다.가장 기본이 되는 여성용 자위기구는 딜도다. 딜도는 자위행위나 성행위시 사용되는
음경모양의 막대기를 말한다. 주로 여성 성기에 삽입하여 자극하거나 항문에 삽입하여 사용하는데
4단계 로켓 딜도가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음경의 귀두 모양이 4층으로 쌓여 있는
모양으로 질이나 항문 삽입시 한 번의 왕복 운동으로도 4번의 자극을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진동기인 바이브레이터도 이제 보편화된 여성 자위기구다. 대부분 충전식이며 진동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매직 마사저나 히타치 매직 봉이 여성들에게 사랑받는 제품으로
한번 충전하면 40~50분 정도를 사용할 수 있고 기구에 돌기가 나 있거나 구부러진
모양의 액세서리 부착, 진동을 통해 원하는 자극을 얻을 수 있다.포르노에도 자주 등장하는 래빗 바이브레이터는 약간 복잡해보이지만 효율적으로 디자인되어 있는
제품이다. 클리토리스에 자극을 줌과 동시에 회전축이 진동을 하며 함께 움직여 멀티 자극을
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진동의 강약 조절은 물론 회전 속도도 조절할 수 있어
기대 이상의 큰 쾌감을 얻을 수 있다. 숨겨진 성감대인 지-스팟을 자극하기 위해 기구를 찾는 여성도 적지 않다.
지-스팟은 가운데 손가락을 질 속에 약 5∼6cm 정도 삽입, 위쪽을 만져보면
오돌토돌하게 만져지는 성감대다. 삽입 섹스로도 쉽게 자극을 줄 수 없는 곳이지만
전용 자위기구를 사용하면 얘기는 틀려진다. 5단계 지-스팟 바이브레이터가
대표적인 기구. 질에 삽입되는 부분이 위로 휘어져 있어 지-스팟 자극이 용이하고
자극의 속도도 조절할 수 있다.허리에 찰 수 있는 바이브레이터도 있다. 진동기를 클리토리스 등 성기 쪽에 대고 차면되는데
리모콘으로 강약을 조절할 수 있어 파트너가 멀리서도 조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비너스 성기 바이브레이터는 돌출된 돌기를 질 내에 삽입시킨 뒤 허리에 차고 진동의 강약을 조절한다. 나비를 닮아 버터플라이 바이브레이터라 불리는 진동기 역시 사용방법은 동일하다.
리모콘 조정 역시 가능해 손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달갈 모양을 닮은 조그만 에그 섹스토이도 여성들의 사랑을 받는 자위기구다.
5cm도 안 되는 작은 달걀 모양의 이 기구는 질이나 항문에 삽입한 뒤 진동을 줌으로써 쾌감을
얻는 기구다. 역시 진동의 강약을 조절할 수 있고 리모콘으로 작동되는 제품도
나와 파트너와 함께 즐길 수 있게 됐다.마지막으로 퍼킹 머신이 소개됐다. 퍼킹머신은 성기역할을 하는 돌출부를 자동으로
움직여 피스톤 운동으로 전환, 여성에게 삽입섹스의 기쁨을 안겨주는 기구다. 박스형부터
말 안장형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하지만 퍼킹 머신은 간단한 박스형 장치도 백달러
이상을 호가하고 좋은 것은 천달러도 훌쩍 넘기 때문에 경제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즐길 수 없는 기구다.
화요일, 3월 22
파트너와 는 별개문제?
구매경향을 보면 여성들이 선호하는 자위기구 제품은 초보자인 경우 예쁘고 아기자기한 것을 고르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크고 강한것을 구매하는 경향으로 변해간다고 말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자위행위를 경험한 사람일수록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더 왕성한 성생활을 할뿐 아니라 나이가 들어서도 성생활을 계속 영위할 수 있고, 자위행위를 통해 자신을 흥분시키는 방법을 알다보면 실제 섹스에서도 능동적일 수 있으며, 흥분을 성적 자극으로 연결시켜서 성적 쾌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성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킨제이보고서가 있다는 점이다.
여자의 연애 노하우
월요일, 3월 21
제주출장왔다 성매매 무더기 검거
제주지방경찰청은 성매수 혐의(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김 모(50,서울) 씨 등 25명을 입건하고, 이들로부터 돈을 받고 성매매를 한 전 모(32,여) 씨 등 여성 4명을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김 씨 등은 지난해 12월 13일부터 27일까지 제주시 연동 유흥가 일대에 뿌려진 성매매 전단지를 보고 모텔 등에서 휴대전화로 여성을 불러내 1차례당 15만원을 주고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경찰은 전단지 배포 총책인 이 모(39) 씨를 구속했다.
제주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계 왕태근 팀장은 “이 씨로부터 압수한 영업장부에 성매매를 한 남성과 여성들의 연락처가 적혀 있었다”며 검거 배경을 설명했다.
남성 25명 가운데 80%는 제주에 관광왔거나 출장길에 성매수를 했고, 직업별로는 회사원이 40%, 자영업자 20% 순이었다.
또 이들과 성관계를 맺은 여성들은 생활정보지 구인난을 보고 성매매에 나선 것으로 드러났다.
왕 팀장은 “성매매 전단지 배포 총책인 이 씨가 ‘짧은 시간 많은 돈을 벌고 싶은 여성을 구합니다’라는 등의 광고를 낸 뒤 전화를 걸어온 여성들이 성매매 의향이 있으면 남성들과 연결시켜 줬다”고 말했다.
왕 팀장은 또 “성매매를 통해 받은 돈 15만원 가운데 8만원은 여성들이 갖고 나머지 7만원은 전단지 총책인 이 씨에게 계좌로 보내줬다”고 덧붙였다.
경찰은 영업장부에 성매수 용의자 35명이 더 기록됨에 따라 조만간 이들에 대한 소환조사를 벌여 사법처리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또다른 총책이 제주에서 활동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수사팀을 총동원해 검거작업을 벌이고 있다.
<노컷뉴스>
토요일, 3월 19
갤럭시S2’를 내달 말 출시한다
수요일, 3월 16
쩍벌려 효린 민망자세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다. 다소 민망한 자세로 앉아 있던 효린의 모습이 포착됐고 이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노출된 것.특히 효린은 짧은 원피스 의상을 입고 있었으며 무릎위로 담요를 덮었지만 원피스에 길이를 감안해봤을 때 부적절한 자세였다.

또한 이를 편집하지 않은 채 그대로 방송을 내보낸 제작진의 실수도 문제다. 이는 녹화방송인 점을 감안 했을 때 충분히 편집할 수 있던 사안이기 때문.이를 그대로 시청자들에게 노출시킨 것은 제작진 측에서 안일하게 대처했다는 것이다.앞서 지난 9일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쩍벌녀’라는 별명 때문에 상처받았다고 전했던 효린은 결국 본인의 부주의와 제작진 측의 안일한 태도로 ‘쩍벌녀’라는 불명예를 계속 안고 갈 것으로 보인다.
남자한테 인기있는여자!~~
월요일, 3월 14
아역스타 출신 A양 텐프로 마담?
"너, OOO 아니야?" "잘못 보셨어요. 저, OOO 아니에요." "맞는데, 뭘~ 여기서 뭐해?"
지난 10월말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고급 유흥주점 W. 이른바 '텐프로'로 불리는 한 술집에 작은 소동이 일어났다.
여종업원과 함께 들어온 '새끼마담'이 한 지상파 히트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아역 배우 A가 아니냐는 궁금증 때문이었다. 주점을 찾은 이들은, A가 실제로 유명 아역 배우 OOO이 맞는지, 그가 맞다면 A가 뜬금없이 왜 텐프로 유흥주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인지 설왕설래 말들을 쏟아냈다. 하지만 A는 궁금증을 묻는 질문에 답하지 않고 서둘러 자리를 떴고, 남아있는 여종업원도 이에 대해 말을 아껴 더 이상 해답을 찾을 수 없었다.
강남 유흥주점에 아역 출신 배우 A양의 행보에 대해 말들이 쏟아지고 있다. 20대 초반인 A양은 한때 최고의 히트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아역 스타. 10년 남짓한 기간 동안 침묵을 지켜오다 최근 지상파와 케이블 채널을 통해 간간히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A양은 복귀 이후 성형설에 시달리는 등 곤욕을 치렀지만, 그의 건강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기억하던 팬들에게 그의 모습은 반가웠다.
하지만 A양은 최근 강남 유흥주점에서 새끼 마담으로 모습을 드러내 충격을 줬다. 새끼 마담이란 말 그대로 마담 아래서 여종업원을 관리하고 손님들을 모으는 역할을 하는 이들을 일컫는다. 직접 술 접대를 하는 것보다 관리 책임을 맡는 게 일반적이다. A양은 새끼마담이기 때문에 흔히 말하는 '초이스' 대상은 아니다. 주로 미리 약속된 손님이 올 경우 얼굴을 내미는 편이다. 이날의 소동은 A양의 손님과 동행한 이들 사이에 일어났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지만 A양이 하필 텐프로 유흥주점에서 일하는 이유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되고 있다. 일각에서는 A양이 성형수술 비용을 마련하기 위해 급전을 빌리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유흥주점에 발을 딛게 됐다는 관측도 나왔다. 이 유흥주점 관계자들에게 확인한 결과 정확한 사실 관계를 확인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자칫 영업에 지장을 줄 수 있다며 말을 회피했다. A양이 유흥주점에서 일을 한 데에는 집안의 가장 역할을 해야 했다는 점도 한 몫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A양은 연예가의 관심이 집중되자 잠시 이 유흥주점에 발길을 줄인 상태다. 하지만 A양이 유흥주점에까지 나가게 된 데에는 스타 시스템 위주의 연예 매니지먼트 체계가 영향을 끼쳤다는 분석도 나왔다. 아역의 경우 프로그램에서 스타가 된 뒤에도 학교 생활을 해야 하지만 이를 제대로 관리할 만한 시스템이 없어 자칫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경우가 많다. A양 역시 이 같은 혼돈기에 가치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했던 것이라는 안타까운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성매매 고학력 여성 늘어난다.
"보통 월 1000만원은 벌고, 생리기간 7일을 제외한 나머지 날들을 꽉 채울 땐 1500만원까지 벌어요." 서울의 명문대 법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인 성매매 여성 B(20)씨는 시간이 지나면서 청산유수처럼 말을 이어 나갔다. 일반 직장인의 몇 배에 달하는 수입을 자랑할 때는 얼굴에 자부심까지 느껴졌다. 그는 지난해 2월 친구의 권유로 서울 강남의 한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시작했다. 오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6시까지 일하며, 많을 때는 하루에 6~8명 정도의 남성을 상대한다. 그는 "처음에는 모르는 남성들과 성관계를 갖는 게 두렵기도 해서 많이 떨었는데, 오히려 그게 남성들에게 더 큰 매력으로 작용하는 것 같다."면서 "남성들은 오피스텔 여성들이 유흥업소 여성과 달리 아마추어여서 더 좋아하고 자주 찾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여대생들 사이에 쉽게 큰돈을 벌 수 있는 일로 소문이 나면서 오피스텔 성매매에 나서는 애들이 많다."면서 "외모가 좀 떨어져도 월 최소 600만원은 번다."고 밝혔다. B씨는 "업주들이 보통 무이자로 500만~1000만원 정도 미리 준다."면서 "예전에는 1억원까지 줬는데, 요즘은 선불금이 불법이어서 떼먹어도 할 말이 없기 때문에 1000만원 이하까지만 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가씨들은 선불금으로 성형을 하거나 명품 의류·가방, 귀금속 등을 산다."고 덧붙였다. B씨는 "나는 남자친구 모르게 한다."면서도"요즘은 예전과 달리 남자친구가 있는 애들도 성매매를 한다.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하거나 갈등하지 않는다."고 전했다.그는 "학비나 생활비를 벌기 위한 목적도 있지만 대부분 유흥비나 명품 구매를 위해 성매매를 한다."면서 "나도 돈 벌어서 등록금도 내고 원룸도 좋은 데를 얻었다. 남자친구와 데이트할 때는 '있는 집' 여자로 비춰질 정도로 폼 나게 쓴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시신 2천구 발견 미야기현 해안
일요일, 3월 13
지지나도 출근했어요 침착한 일본인
미야기현 게센누마시에서 12일 오후 한 구조대원이 나이 든 여성 피해자를 등에 업고 나오고 있다. [교도뉴스 AP=연합뉴스] 11일 오후 2시45분쯤 기자는 일본 열도를 강타한 대지진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본 미야기(宮城)현의 바로 옆에 있는 아키타(秋田)현 다카시미즈(高淸水) 주유 공장에서 취재를 하고 있었다. 갑자기 호주머니 안 휴대전화에서 ‘삐-삐-삐-’ 하는 연속음이 들렸다. 휴대전화를 들자 “미야기에서 매우 강한 지진을 예상, 즉각 대피 요망”이라는 메시지가 떠 있었다. 일본 기상청이 2년 전 시작한 ‘재해 예보 사전 알림’ 벨이 울린 것이다.“어, 이게 뭐지?”라며 고개를 갸우뚱한 지 10초도 안 지났을 때였다. 갑자기 땅 전체가 엄청나게 흔들리는 느낌에 책상을 붙잡고 주저앉고 말았다. 공장 구조를 설명하던 가토(55) 공장장은 얼굴이 하얗게 변한 채 “으악, 으악”을 연발했다. 순식간에 전기도 나갔다. 긴급 상황이라는 생각에 곳곳에 전화를 돌렸지만 어디도 연결되지 않았다. 통신이 완전 단절된 것이다. 공장 밖으로 뛰쳐나온 모로하시 마사히로(諸橋正弘·61) 다카시미즈사 대표는 “태어나 이런 흔들림은 처음”이라며 경악했다.취재를 해야 한다는 생각에 서둘러 승용차를 몰고 시내로 나갔다. 눈앞에서 지옥이 열리고 있었다. 신호등은 모두 꺼졌고 어딘가에서 불이 난 듯 검은 연기가 하늘을 뒤덮고 있었다. TV를 볼 수 있는 곳도 없었다. 다행히 승용차 라디오를 통해 아키타현 바로 옆 미야기현에서 규모 8.4(나중에 8.8로 수정됨)의 큰 지진이 났고, 쓰나미 경보가 발령된 사실을 알 수 있었다. 조금 지나자 도로는 밀려나온 차들로 꼼짝달싹할 수 없는 상태가 됐다. 해가 지자 아키타는 암흑 도시로 변했다. 시내 편의점마다 수십 명에서 수백 명씩 길게 늘어섰지만 쑥대밭이 된 점포 안에는 누구도 들어가지 못한 채 발만 동동 굴렀다. 도로 곳곳이 무너져 내려 차단되는 바람에 100m를 움직이는 데 2시간 넘게 걸렸다. 일단 인근 호텔로 들어갔으나 체크인 자체가 안 됐다. 수도도 완전히 끊기고 정전으로 방이 암흑이니 손님을 받을 수 없다는 설명이었다. 그래도 손님 50여 명이 질서를 지키며 묵묵히 기다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아키타 시내의 모든 식당도 문을 닫았다. 굶을 수밖에 없었다. 암흑으로 변한 호텔의 유일한 빛은 프런트 데스크의 촛불뿐이었다. 호텔 손님들은 로비에서 수건이나 옷을 깔고 잠을 청하거나 2~5층의 호텔 복도에 웅크린 채 뜬눈으로 밤을 새웠다. 오전 4시30분, ‘쿵’ 하는 소리와 함께 또다시 진동이 느껴졌다. 인근 니가타(新潟)현에서 발생한 규모 6의 지진 때문이었다. 하지만 일본 투숙객들은 동요하지 않았다. 뛰지도 않고 살금살금 어둠 속을 걸어 나와 밖으로 대피하는 모습이었다.
오전 5시, 지진 피해가 가장 심한 미야기현으로 가기 위해 아키타역으로 향했다. 차들도 거의 눈에 띄지 않았다. 아키타역은 완전히 고립된 상태였다. 모든 방향으로 가는 열차들의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가까스로 택시를 잡아타고 50분을 달려 공항으로 갔다. 결과는 마찬가지였다. 미야기현·센다이(仙台)·도쿄(東京)·나고야(名古屋) 등 모든 도시로 향하는 비행기 편은 정전으로 인해 모두 결항이었다. 발전소에 문제가 발생한 데다 그나마 있는 비상전력도 병원 등 응급시설로 돌리는 바람에 공항에 전력이 공급되지 않는다는 설명이었다. 언제 다시 비행기가 뜰지 기약할 수 없다는 안내였다.공항 렌터카 사무실에서 차를 빌리려 했지만 “컴퓨터가 작동되지 않아 차를 내보낼 수 없다” “빌려 나간 차들이 모두 들어오지 않았다”는 이유로 거절당했다. 하지만 한 직원은 “지금 빌려 주면 사고 위험이 크니 업무를 중단하라는 상부의 지시가 있었다”고 말했다. 공항 안에 있는 매점에도 음식물이 이미 동이 난 상태였다. 비행기를 타지 못한 승객들은 “일단 휴대전화 충전이라도 하자”며 자동판매기 등 자가발전시설의 콘센트에 몰려 휴대전화를 충전하느라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공항 측은 ‘재해 상황’이라며 공중전화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해 줬다. 무척 고마웠다.공항에서 청소 일을 하는 한 60대 여성은 “아이들이 센다이에서 살고 있는데, 쓰나미로 어떻게 됐는지 통 연락이 안 된다”며 발을 동동 굴렸다. 하지만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하기 위해 출근했다고 말했다.결항을 알리는 안내방송이 속속 이어졌지만 웅성거리거나 항의하거나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이렇게 엄청난 피해를 보고, 모든 일정이 뒤죽박죽이 됐는데도 이상하리만큼 냉정하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일본인들의 모습이 어리둥절할 지경이었다. 언론의 보도도 흥분하기보단 차분한 쪽이다. 이번 지진과 쓰나미로 일본과 일본 국민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피해를 봤다. 앞으로 일본인들이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알 수 없다. 이번 재난은 흔들리던 일본과 일본인을 하나로 단결시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그러길 바란다.아키타현=김현기특파원
일본지진 수소·산소 융합 원전피복자증가
<기자>강진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제1 원자력 발전소에서 강력한 폭발음과 함께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이 폭발로 원전 내 건물 천장과 외벽이 무너지고, 직원 4명이 다쳤습니다.부상 당한 직원들은 정상치의 두 배 가량 높아진 원자로 1호기 내 압력을 낮추는 작업을 수행하다 사고를 당했습니다.이 원자로는 강진의 여파로 냉각수가 빠져나가면서, 원자로가 급격히 과열돼 보호막 내부가 일부 녹아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원자로가 계속 과열될 경우 보호막 전체가 녹으면서 대규모 방사능이 유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실제로 원전 근처 고등학교 운동장에 있던 3명이 유출된 방사능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됐는데, 후쿠시마현은 최대 190명이 피폭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폭발 직후 이미 원전 외부에서는 평상시의 20배 수준의 방사능이 검출됐고, 이 수치는 일반인의 연간 허용치를 넘어섰습니다.인공방사능 물질인 세슘도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일본 정부는 주민들이 방사능에 노출될 경우에 대비해 요오드 약품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목요일, 3월 10
작년 10쌍결혼 4쌍 이혼 이혼율증가
19일 대법원이 펴낸 ‘2010 사법연감’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시·구·읍·면에 접수된 혼인 건수는 31만2093건으로 2008년보다 5.5% 줄었다. 이는 최근 10년간 혼인신고 건수 가운데 가장 적은 수치다.

홍성흔, 부산서 교통사고…불구속 입건 주말 하루 투자로 만드는 일주일 밑반찬 크라운제이, 폭행 불구속 입건…혐의 부인 혼인신고 건수는 2000년 36만8175건을 정점으로 줄어들다 2007년 반짝 증가한 뒤 2008년부터 2년 내리 감소세를 보였다.
반면 지난해 전국 시·구·읍·면에 접수된 전체 이혼 건수는 12만4483건으로 전년보다 6.0% 늘었다. 혼인은 줄어들고 이혼은 늘어나면서 전체 혼인 건수 대비 이혼 건수의 비율은 2008년 35.4%에서 지난해 39.8%로 증가했다.
이혼한 부부는 자녀가 없는 경우가 44.6%로 가장 많았다. 이혼 부부의 결혼생활 기간은 4년 이하 27.2%, 5~9년 19.1%, 10~14년 16.1% 등이었다. 20년 이상 함께 산 경우도 2만8261건(22.8%)이나 됐다.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가 47.1%로 가장 많았고, 경제문제(14.6%), 배우자 부정(8.4%), 가족간 불화(7.5%), 정신적·육체적 학대(5.1%) 등이 뒤를 이었다. 배우자 부정 행위는 2005년 9700건에서 2009년 1만300건으로, 육체적 학대는 같은 기간 5700건에서 6200건으로 늘었다. 반면 성격차이는 6만3000건에서 5만8000건으로 줄었다.
지난해 전국 법원에 접수된 민사·형사·가사·행정 등 소송사건은 모두 634만5439건으로 집계됐다. 국민 8명 중 1명꼴로 소송을 한 셈이다. 민사소송·조정·집행 등 민사사건이 65.2%, 형사사건이 31.1%였다.삼성
남성섹스 정년은 69세 법원입장
서울고법 민사1부(정현수 부장판사)는 교통사고로 발기부전 장애가 생긴 윤모(47)씨가 가해 차량과 자동차종합보험계약을
체결한 보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치료비와 위자료 등 손해액 4천8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했다고 1일 밝혔다.
재판부는 병원에 윤씨에 대한 신체감정을 의뢰해 손해액을 산정하면서 성관계를 지속할 수 있는 나이를 69세까지로 판단했다. 재판부는 60세까지는 주 2회, 69세까지는 주 1회의 성관계를 갖는 것으로 가정해 성관계 시 보형물 삽입과 비아그라(발기부전 치료제) 복용 등 발기부전 치료비를 계산했다고 설명했다.재판부는 하지만 윤씨에게도 보도에서 갑자기 차도로 내려온
과실이 있는 것으로 인정된다며 피고의 책임비율을 35%로 제한했다.윤씨는 2006년 4월 서울시 광진구 중곡동 길거리에서
일행과 실랑이를 벌이던 도중 차도로 내려섰다 달려오던 냉동트럭에 치여 대퇴부 골절상 등의 상해를 입은 뒤 소송을 냈다.
수요일, 3월 9
승무원 절반이 아줌마였다?

아시아나항공은 전체 여승무원 3157명 중 43.8%인 1383명이 기혼으로 집계됐다. 2004년 1월 41.4%에서 7년 만에 2.4%포인트 증가했다.
항공사 여승무원의 기혼 비율이 이처럼 높아지는 것은 결혼은 곧 퇴직 또는 지상근무라는 과거의 편향된 인식이 상당 부분 개선된데다 항공사들의 여성인력 육성을 위한 제도가 정착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직후부터 여승무원은 비행임무에서 제외되는 동시에 휴직하며, 출산휴가와 육아휴직을 포함해 최장 2년까지 쉴 수있다. 복직 뒤에는 별다른 제약 없이 곧바로 원직 복귀할 수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72시간 복직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해 출산과 육아휴직 이후 복귀하는 방안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있다.
항공사 입장에서 결혼·출산과 무관하게 경험 있는 승무원을 보유한다는 것은 서비스는 물론 비용적인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
업계 관계자는 “여승무원 역시 다른 직종처럼 결혼이나 자녀 유무에 상관없이 직을 유지할 수 있다”며 “다른 직종과 마찬가지로 출산 이후에도 맞벌이해야 한다는의식이 강한 것도 기혼 비율이 높아지는 이유”라고 말했다.
반면 신생 저가항공사(LCC)의 경우 승무원을 선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은 미혼의 비율이 압도적이다. 2006년 취항한 제주항공은 여승무원 129명 중 13.2%인 17명만 기혼이고, 2008년취항한 에어부산은 142명 중 15명(10.6%)만 결혼했다.
화요일, 3월 8
월요일, 3월 7
토요일, 3월 5
구부러진 바나나를 좋아하는 여성은 왜일까?
발기된 성기가 상하좌우 어느 방향으로든 그 휜 정도가 심할 경우에는 음경만곡증 또는 페이로니병이라 불리며 치료를 요한다. 지나치게 휠 경우 성관계시 삽입과 삽입운동에 장애를 가져오고 여성에게 성교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성기의 굴곡각도가 30도 이상이고 성행위시 삽입에 어려움을 겪거나 본인이나 여성이 통증을 느낀다면 치료가 급선무라고 전한다.

하지만 적당히 휜 음경이라면 얘기가 틀려진다. 해외 성 전문 컨설턴트 사이트는 휜 성기가 여성에게 특별한 쾌감을 안겨준다며 극찬하고 있다. 자신의 성기가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휘어져 있다고 고민하는 남성의 경우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않는다면, 자신이 보기에 좀 휘어 있는 것처럼 보인다고 꼭 치료를 받을 필요는 없다는 얘기. 오히려 잘 활용하라고 북돋아주고 있다.
남성의 성기가 여성의 질에 삽입될 경우 삽입되는 방향에 따라 자극되는 질 벽의 위치도 변화된다.
성기가 어떤 방향으로 향하느냐에 따라서 여성이 느끼는 자극이 달라진다는 것. 따라서 발기될 경우 전후좌우로 조금씩 휘어져있는 남성의 경우 삽입운동을 할 때 몸을 조금만 틀어도 여성의 질 내에서 자극점을 달리할 수 있어 여성의 쾌감도 상승할 수밖에 없다. 일종의 타고난 재능인 셈이다.
특히 일직선이 아닌 위쪽으로 휘어 바나나를 닮은 성기의 경우 여성에게 가장 큰 쾌감을 안겨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휘어진 성기의 끝이 여성의 질 속 위쪽에 위치한 성감대 지스팟(G-spot)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 삽입 각도가 틀린 후배위는 지스팟을 자극할 수 없지만 휘어진 만큼 질 내에서 휘저을 때의 폭이 커 큰 자극을 준다. 이를 잘 아는 여성들 역시 바나나처럼 휜 성기를 최고의 명기로 꼽는다.
자신의 성기가 완전히 발기됐을 경우 좌우 어느 쪽으로 휘어있는 지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신의 성기가 왼쪽으로 치우쳐 있을 경우 삽입방향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가져가야 딱딱한 성기의 끝이 여성의 질 벽을 제대로 자극할 수 있다. 오른쪽을 향해 삽입운동을 해봐야 헛방이 될 가능성이 높다. 휜 각도를 파악해 활용하는 것이 진정한 정력남이 되는 길이라고 강조한다.
남성들이 저마다 외모가 틀린 것처럼 성기의 모양 역시 제 각각이다. 평상시에는 표시가 잘 나지 않지만 빳빳하게 고개를 들 경우 성기가 전후좌우로 휘어져있다면 여성들이 선호하는 성기로 봐도 무방하다. 휘어있기 때문에 질 내 자극을 확실하고 강렬하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번 그 맛을 본 여성들이 계속 바나나처럼 생긴 바나나 성기를 찾을 수밖에 없는 이유다.
2011미리가보는 누드비치
가끔은 막말로 미친여자 한명이 만인을 즐겁게 하는 법이다. 뭐 한국적인 사고방식에서 미친여자이지 따지고 보면 미친 것도 아니다. 누드비치인지 아닌지 구분이 모호한 한 해변.
아슬아슬한 핑크색 비키니를 입은 여성 한명의 노출 사진이 시리즈로 인터넷에 떴다. 외모 전혀 나쁘지 않다. 가슴 A플러스를 줘도 될만큼 완벽하다. 남자의 입을 많이 타지 않은 듯한 선명한 선홍색에 볼륨감과 탄력 또한 뛰어나 보인다.

허리선은 살짝 굵어보이지만 다리로 떨어지는 각선미가 커버하고도 남는다. 이런 여자가 도대체 해변에서 왜 벗고 날뛰는 것일까. 그녀가 노는 해변은 모래사장에서 자갈로 된 곳까지 꽤나 다양하다.
옷을 벗고 나대다가는 자칫 부상을 입을 수도 있다. 이야기가 좀 새버린 감은 있지만 이 여자는 완벽한 노출증 증세를 보이고 있다. 해변의 풍경으로 봐서 대단히 자유분방한 곳임에도 틀림없다.
왜냐면 인근에 있는 남자들도 성기를 덜렁거리며 돌아다닌다. 그런데 수영복 챙겨입은 사람들은 또 뭔가 싶다. 어쨌든 그녀의 해변 셀프누드는 아침부터 밤까지 계속된다.
숙소에서 젖통만 까놓고 찍은 사진이 있는가 하면 심야의 해변에서 가로등 빛을 받아 촬영한 것도 있다. 아무리 개방된 해변이라고는 하지만 누드비치가 아닌 이상 성기까지 드러내는 것은 문제가 있다. 때문에 이 여자는 노출증이 의심되는 것이다.
일광욕만을 원했다면 해변에서 이렇게 벌거벗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람들의 시선을 즐긴다고 하기엔 노출이 너무나 적나라하다. 어쨌든 구경하는 입장에서는 즐거우면 그만이란 생각이 든다. 본다고 닳는 것은 아니니까.
혼자사는 여성들의 스스로 성생활
서른 초반을 넘어선 직장인 남성 K씨. 아직 애인이 없지만 K씨는 애인의 별로 느끼지 못한다. K씨 정도의 나이면 성욕구 해소가 상당한 애로사항이 될 수도 있는데, K씨는 전혀 그런 애로사항을 느끼지 않는다고 한다.
혹시 고자냐 아니냐는 질문에 웃음을 답변할 뿐인 그는 사실‘자위 매니아’이다. 자위 매니아라면 혹 변태를 생각할 가능성이 높은데, 모든 변태가 그러하듯 K씨도 아주 말쑥하니 멀쩡하고 건실한 대한민국 남성이다.
변태의 기준도 개인마다 다른 만큼,‘변태 운운’에 K씨는 담담하기도 하다. 자기가 보기엔‘마누라 두고 바람피는 남성이 더 변태같다'는말도 빼놓지 않는다.

아무튼 그는 자위 매니아이다. 그의 방에는 여성의 성기를 빼 닮은 섹스토이가 구비되어 있고, 빼놓지 않고 접속하는 성인 사이트도 있다. ‘왜 섹스가 아닌 자위를 즐기냐’는 질문에 K씨는 섹스보다 자위가 더 편하고 짜릿하다며, 자위 예찬론을 시작한다. 자신의 상상력과 노력(?)을 통해 얼마든지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고, 아주 다양한 연인(?)과 기쁨을 함께 할 수 있다고도 한다.
요즘은 남성들의 자위를 위한 화상채팅을 비롯해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가 구비되어 있는 만큼 아주 훌륭한 자신만의 섹스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연인과의 성적인 트러블을 비롯한 복잡미묘한 감정에 휘말릴 필요없이 자신만의 감정을 만끽할 수 있다며, 섹스보다 자위가 훨씬 좋다고 말한다.
그만큼 K씨는 아주 쿨하다. 아주 쿨한 인간관계를 추구하며, 개인적이고 자신만의 세계에 곧잘 빠져드는 K씨와 같은 사람들이 자위에 빠질 가능성도농후하다고 볼 수 있다.
K씨와 같은경우는 아니더라도 섹스산업은 물론 일상 섹스생활에도“자위”는 빠지지않는 감초로,‘자위 전성시대’라해도 결코 틀린말이 아닐정도다. 섹스보다는 자위에 더 몰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가하면, 섹스산업의 주력으로 자위가 올라서기도 했다.
물론‘자위도 섹스의 일종 아니냐’는 반론이 제기될 수도 있는데, 그 반론 자체가 자위의 지위격상을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가 아닐 수 없다. 불과 몇십 년 전만해도 자위는 혐오의 대상이었다. 성적 파트너를 구하지 못한 칠칠맞지 못한 남성들의 혐오스런 행위이자, 성적인 욕구를 참지못하는 청소년들의 일탈적 행위로 취급되던 것이 바로 자위였다.

자위의 지위 격상에는 아우성 아줌마의 공로로 무시할 수 없지만, 그만큼 성적인 욕구를 다양하게 분출하고 만끽하려는 경향이 늘어난 사회 현상을바닥에 깔고 있기도 하다.
혐오스러운 짓이 아닌 자연스러운 행위로, 어쩔 수 없는 행위가 아닌 섹스보다도 더 좋은 행위로 격상되고 있느 것이다.
섹스 산업에서도 자위는 주요 아이템으로 부상한 지 오래다. 화상채팅 역시 주로 남성의 자위를 위한 도우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얼마전까지 대딸방이라는 자위방은 성매매 특별법 발효로 더욱 상종가를 올리기도 했다.
섹스를 서비스하는 안마시술소에서도 특별히 자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사실 자위는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더 적격일 수도 있다. 대부분의 섹스가 남성의 사정 행위를 중심으로 한 남성 위주로 이루어지다 보면,여성들은 파트너와 섹스를 하더라도, 실제 쾌락에서는 소외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남성의 성기가 사정해 버리면 그만인 섹스와 달리 자위는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낄 때 까지 할 수 있기에, 오르가슴 훈련을 위한 연습으로 적극권장되기도 한다.

좀 더 과감한 여성주의 학자들은 자위는 여성들에게는 필수라는 주장을 펼치기도 한다. 신체구조학상 여성은 스스로 오르가슴을 느낄 가능성도높은데다, 성적으로 억압되어 있는 만큼, 자위를 통해 요구를 해소해야 한다는 것이다.
남성에게 기대기보다는 스스로의 성감을 느끼고 자신의 몸을 알기 위해서도 자위는 필수다. 사실 여인을 몸을 제 몸처럼 구석구석 애무하여 성감을키워줄 남성도 흔치 않고, 여성도 그런 남성의 손길이 어색할 수도 있다.
남성에게 기대하느니, 여성 스스로 자신을 몸을 깨닫고 자신의 성감대를 알아나야 나중에 섹스를 할 때로 즐겁게 할 수 있는 지적이다.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필요한 것이 자위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