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3월 31

크리스토로 오르가즘 느끼기 쉬운체위

016섹스닷컴(www.016sex.com) 제공
클리토리스 오르가슴을 느끼기 쉬운 체위

1. 고양이(CAT coital alignment) technique) 체위

2. 좌위 응용체위
남자가 침대에 걸터앉은 상태에서 그 위에 여자가 앉아 삽입
질 안쪽을 자극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남자가 손으로 여자의 허리를 전후 좌우로 진동
시키며 음핵을 자극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3. 거북이 체위.
여자가 가슴 쪽으로 두 다리를 최대한 끌어당기고 뒤집어진 거북이처럼 누워있는 상태
에서 남자가 그 위에 엎드려 삽입.

4. 남자의 몸에 최대한 밀착시킨 기승위
발바닥을 침대에 붙이고 체중도 발에 맡긴다. 질 입구를 주로 자극하기 위해서는 여성
이 허리를 약간 든 자세가 되어야 한다. 처음엔 그 상태에서 허리를 좌우로 흔들며 운
동하다가 서서히 주저앉아 회전 운동한다.

5. 다리를 붙인 채 피스톤 운동한다

6. 기승위에서 여성이 양쪽 무릎을 최대한 바깥으로 벌리는 방법도 있다.
이 상태에서 남성이 손가락이나 손바닥으로 여성의 음핵을 애무한다.
기승위 상태에서 피스톤 운동은 여성이 주도할 수 있기 때문에 남성은 여성의 음핵을
맡는 셈.

7.치골을 이용해 자극하는 방법도 좋다.
여성이 두 다리를 뻗고 있는 정상위 상태에서 남성이 자신의 두 다리를 곧게 붙인 채
로 삽입한다.

8. 후배위에서는 고환을 이용할 것.
여성이 엎드린 상태에서 남성이 뒤로 다가가 삽입하되 두 다리를 무릎까지 완전히 붙
인 채 삽입한다.
그러면 삽입과 동시에 앞으로 도드라진 고환이 여성의 음핵을 동시에 자극하게 된다.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는 체위에는 정상위, 정상위의 변형으로 여자가 다리를 남자의 어
깨까지 올리는 고족위, 여성상위 중에서 여성이 남성의 다리를 보고 앉은 자세인 배
면 여성상위 등이다.

정상위나 여성상위를 응용한다

정상위에서는 삽입한 상태에서 손바닥으로 클리토리스 주변을 애무하기 쉽다.
손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라면 남성의 치골을 클리토리스에 압박을 주듯 붙이고 회전운
동을 하면 자극이 고조된다.
정상위에서 여성의 다리를 남성의 어깨 위까지 들어올리는 고족위는 정상위보다 얕은
삽입을 하면서 질벽과 클리토리스를 함께 자극할 수 있는 체위. 배면 여성상위는 남성
에게 등을 보이게 앉은 후 삽입한다. 이 상태에서 여성이 앞으로 몸을 굽히면 남성의
고환에 여성의 클리토리스가 닿으면서 자극이 좋아진다.
얕게 삽입해야 음핵 자극이 쉽다.

그 외 손가락으로 자극을 높이는 체위로는 좌위, 후배위도 있다.
남자가 무릎을 꿇고있고 그 위에 여자가 걸터앉아 삽입하는 좌위 상태에서 여자가 두
팔을 젖히듯 뒤쪽으로 뻗쳐 몸을 눕힌다. 이렇게 하면 여성의 성기와 결합부가 잘 보
여 남자는 여자의 클리토리스를 정확히 자극해줄 수 있다. 후배위 역시 엎드린 상태에
서 삽입하면 남자의 고환이 여성의 음핵에 가 닿고, 그 상태에서 남자가 고환과 손바
닥 전체를 이용해 여성의 음핵을 애무한다.
클리토리스 오르가슴을 만끽하기 위해서는 깊은 삽입보다는 얕은 삽입을 통해 질구와
음핵을 함께 자극하는 것이 포인트다.

(2) G포인트 오르가슴을 느끼기 쉬운 체위
'스나이퍼(Sniper)'. 제목 그대로 저격수 체위법이다.

(3) G포인트와 AFE 오르가슴을 느끼기 쉬운 체위

여성상위일 경우 거꾸로 앉은 승마자세
(여성이 남성의 발 쪽을 보고 앉은 상태)에서 몸을 뒤로 젖힐 때 G포인트의 자극이
보다 쉽게 이루어진다. 남성상위 체위에서는 여성이 다리를 들어올려 남성의
허리 부분을 죄거나, 여성의 허리 아래에 베개를 넣어 각도를 조절한다.
서거나 앉거나 무릎을 꿇고 삽입하는 체위도 시도해볼 만하다.
남자가 무릎을 꿇거나 선 자세에서 90。 각도로 삽입한다. 여성은 침대에 똑바로
누운 채 발뒤꿈치를 남성의 어깨 위에 올려놓거나, 무릎을 남성이 90。로 꺾은
팔꿈치에 걸쳐놓는다. 이때 각도는 여성이 조절한다 

(4) 질·경부 오르가슴을 느끼기 쉬운 체위

여성상위 체위에서는 삽입을 깊게 할 수 있고
몸의 움직임이 자유로워 지속적인 클리토리스 자극도 가능하다.
무릎에 체중을 싣거나 아니면 그 자세에서 몸을 좀 더 일으켜 세워 쪼그리고 앉은
자세로 한다. 남성상위일 때는 여성이 다리를 들어올려 남성의 목에 걸쳐놓는 자세가
깊은 삽입과 강력한 압박을 하기 좋다.
뒤에서 삽입을 하는 후배위는 아기를 출산한 경험이 있는 여자에게 좋다. 질의
탄력성이 높기 때문에 페니스가 앞벽을 강하게 자극할 수 있다. 또한 남자도 삽입
각도 때문에 귀두 앞부분이 강하게 자극을 받게 된다.

(5)요도(U포인트) 오르가슴을 느끼기 쉬운 체위

여성상위일 때 여성이 두 다리를 활짝
벌린 자세로 강하게 앞으로 미는 운동을 하면 음문의 윗부분이 페니스의 시작 부분과
접촉하게 된다. 혹은 여성이 소파나 침대 끝에 앉고 남성이 무릎을 꿇은 자세를 취한
다.
여성이 남성의 허리에 다리를 감아 남성을 끌어안아 당긴다. 이때 남성은 짧은피스톤
운동을 한다.

(6). 애를 태울 수 있는 체위

섹스는 애를 태울수록 쾌감이 높아지는 법이다. 섹스 감도를 높이려면 심리적인 것을
십분 활용할수 있어야 한다. 애를 태울 수 있는 체위는 후배위(뒤에서 공격)와 입위
(둘다 서서 하는)가 대표적. 후배위는 여성에게 하반신의 섹스 욕구를 불러일으키는
체위다. 또한 이 체위는 체위 자체에서 느껴지는 수치심과 남자가 애를 태우고 있다
는 것을 동시에 느끼게 된다. 이런 심리적인 것이 작용하면 똑같은 자극이라도 심리적
으로 높은 쾌감을 느낀다. 여성 스스로 피스톤 운동을 전혀 통제할 수 없기 때문에 남
성에게 모든 것을 맡겨야 한다. 자극을 받은 여성은 허리를 돌출 시켜 안타까움을 채
우려고 한다. 남성이 여성의 허리를 잡아당겨 안타까움을 충족시켜주면 가쁜 숨을 토
해내며 극치를 맛보게 된다.
입위는 여성이 가지고 있는 성적 상상의 기대감을 활용, 높은 쾌감을 불러일으키는 체
위. 입 위의 경우 바닥과 같은 곳에 의지할 수 없기 때문에 매우 불안정한 포즈를 취
하게 된다. 그런 만큼 깊은 결합을 할 수 없다. 즉, 감질맛 나는 섹스를 즐기게 된
다. 여성은 일단 결합하면 점점 결합의 강도를 높이고 싶어하는 욕구를 느끼게 된다.
깊은 결합을 하고 싶은 마음 때문에 심리적으로 매우 안타까움을 마음을 느끼고 이런
안타까운 마음은 점점 흥분으로 이어진다. 입위로 섹스를 이끌다 정상체위 등으로 옮
겨 안타까운 마음을 채우게 되면 흥분이 극에 달하게 되고 여성은 황홀감의 극치를 맛
보게 된다.

(7) 섹스 부위를 넓히는 체위

여성의 쾌감을 높이려면 남녀의 섹스부위를 넓혀야 한다. 여성이 오르가슴을 느끼기
직전 남성을 힘껏 껴안으면서 자신의 몸과 밀착시키려고 애를 쓰는 것은 본능적으로
쾌감을 더욱 높이려고 하는 것이다.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남녀는 최대한 밀착시
킬 수 있는 섹스체위로 가는 것이 좋다. 여성들이 정상위에서 오르가슴을 가장 많이
느끼는 것도 다른 어떤 체위보다 섹스부위가 넓기 때문이다. 사정 후에 남녀는 결합
을 풀지 말고 밀착한 상태에서 몇 분간 가만히 있는 것이 좋다. 심리적인 만족감이 더
욱 깊어지며, 서로에 대한 만족도 덩달아 높아진다.

(8)소리내는 여자 만드는 체위

남성의 대부분은 성교 도중 자신의 페니스가 질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을 보면
흥분이 고조된다.

양 다리를 벌리면 음순이 예민해진다
남성의 대부분은 성교 도중 자신의 페니스가 질에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모습을 보면
흥분이 고조된다. 이때 더 자세히 보고싶어 여성의 양다리를 좀 더 벌리면 여자가 갑
자기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환희의 비명을 질러대는 경우가 있다.

여성의 양다리를 벌리는 것은 사실 남성에게 시각적인 욕구를 채워주는 것은 물론 여
성 자신의 높은 성감을 얻는데도 유용한 방법이다.
다리를 벌리면 쾌감이 높아지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

하나는 다리를 벌리면 양쪽 허벅지의 피부가 바깥쪽으로 당겨지게 되고 따라서 대음순
이나 소음순 주변의 피부도 당겨져 얇아진다. 평상시에는 가느다란 주름이나 홈으로
감춰졌던 부분이 드러나면서 매우 예민해지는 것이다. 거기다 더해 페니스가 마찰까
지 가해주니 쾌감의 정도가 엄청나게 커지는 것이다.

또 하나는 심리적인 요인. 가장 수치스러운 부분을 남성에게 활짝 열어 최대한 잘 보
이게 드러내면 수치심이 심리적으로 성적 흥분으로 승화되는 경우가 있다.

남성은 여성의 허벅지를 최대한 눌려준다

정상위에서 이 효과를 충분히 누리려면 남성은 여성의 위에 올라타지 말고 상반신을
일으켜 앉아있듯이 하는 게 좋다. 이 상태에서 양손을 이용해 여성의 다리를 벌리게
하거나 허벅지에 손을 대고 누른다.

두 사람이 마주보고 있는 좌위에서는 여성의 양다리를 남성의 몸 사이로 뻗기 때문에
자연히 벌어진 체위가 된다. 이 상태에서 더 크게 다리를 벌리고 싶다면 남성이 양손
을 여성의 무릎이나 다리 끝을 잡고 벌린다. 이때 여성의 몸이 불안정하므로 양손을
뒤로 짚고 몸을 지탱하도록 한다. 이 상태에서 여성의 양다리를 좌우로 흔들든지 위
로 치켜들면 하반신이 요동치며 쾌감이 더해진다.

여성이 남성의 상반신에 걸터앉은 자세인 기승위에서는 남성이 손을 여성의 무릎에 대
고 바깥쪽으로 밀어 넓힌다. 여성도 스스로 자신의 허벅지를 넓힌다. 그렇게 하면 대
음순과 소음순이 바깥쪽으로 당겨져 외성기의 피부가 확장되어 성감이 배가 된다. 이
때 여성의 손은 성기 가까운 곳에 위치하도록.

이 자세에서 여성이 뒤로 손을 짚어 상체를 받치고 몸을 뒤쪽으로 쓰러뜨리는 체위도
있다. 앞으로 뻗어있는 다리를 남성이 좌우로 벌린다. 여성기가 적나라하게 보이며 더
욱이 남성의 얼굴과 마주 대하고 있기 때문에 여성의 수치심이 최고로 높아지는 체
위.

여성이 엎드리고 남성이 그 뒤에서 삽입하는 후배기승위에서는 남성의 양다리를 여성
의 허벅지나 무릎 안쪽으로 밀어붙이면서 벌리게 한다. 한 손은 여성의 겨드랑이에서
상체를 지탱해주고 다른 손은 여성의 허벅지로 집어넣어 바깥쪽으로 끌어당긴다. 손
이 밀어넣어진 쪽의 대음순은 다른 쪽보다 강하게 팽창해 좌우 성감의 언밸런스를 경
험하게 된다

여자가 신음소리 내는 이유 진실을 밝힌다

성관계시 여성은 남성으로부터 짜릿한 애무를 받거나 남성의 성기를 몸 안에 받아들였
을 때 등 흥분하면 자신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낸다.
어떤 여성은 나지막하게 읊조리는가 하면 어떤 여성은 방음벽이 필요할 정도로 신음소
리가 크다. 천차만별인 여성의 신음소리는 남성으로 하여금 '내가 이 여성을 만족시켜
주고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게 하며 섹스에 더 몰입하도록 만든다.

하지만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날리는 없는 법.
온몸을 휘감는 쾌감으로 여성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나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세계적인 성 전문 컨설턴트 사이트인 A사이트에는 여성의 신음소리 존(moan zone)을
소개해놓고 있어 여성을 정복하고자 하는 남성들의 길라잡이 역할을 자처하고 나섰
다.


첫 번째 신음소리 존은 눈꺼풀과 관자놀이다.

눈꺼풀은 자극에 민감한 곳으로 살짝 키스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여성은 쾌감을 느낄
수 있다.
관자놀이도 입과 혀로 간질이듯 자극하면 여성의 흥분도가 높아져 신음소리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두 번째는 귀와 어깨 사이의 목선. 귀와 누구나 다 아는 민감한 성감대
지만 귀 아래 목선이 성감대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양쪽 어깨에 가로로 있는 얇은 쇄골뼈 역시 여성의 신음소리 존이다.

부러질 것 같이 약해 보이는 쇄골뼈지만 입으로 핥거나 살짝 깨물어주면 여성에게 색
다른 쾌감을 줄 수 있다.
풍만한 유방과 유두는 여성의 보편적인 성감대지만 유방이 갈라지는 가슴골 V라인도
신음소리 존으로 꼽을 수 있다. V라인을 따라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입과 손
등을 통해 애무해주면 좋다.


예쁜 발 역시 여성의 신음소리 존에서 빠지지 않는다.

발가락을 하나하나 정성껏 빨아주면 여성은 쾌감뿐 아니라 자신이 상대에게 많은 사랑
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발목에 볼록 돌출된 복숭아뼈도 신음소리 존으로 적
극 추천한다.
복숭아뼈는 입으로 애무하기 딱 좋은 크기다. 무릎 뒤쪽도 숨어있는 신음소리 존 중
하나. 혀를 사용해 이 곳을 자극하면 여성은 몸을 뒤틀 정도로 간지럼과 쾌감을 동시
에 느낀다.


엉덩이와 샅(사타구니)도 간과할 수 없는 신음소리 존이다.

여성의 탱탱한 엉덩이 양 둔덕이 갈라지는 사이를 핥아주면 여성은 쾌감에 자신도 모
르게 탄성을 내뱉기도 한다.
샅도 오랄서비스(?)에 민감한 부위로 여성을 흥분시키는 지름길이다. 하지만 직접적
인 커닐링구스를 해주기 전에 먼저 애무해야 쾌감이 배가 된다. 성기를 직접 입으로
애무한 뒤 샅을 공략한다면 그 쾌감은 반감된다.

위에서 언급된 신음소리 존은 말 그대로 자극을 줌으로써 여성들의 신음소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곳이다.
신음소리 존만 통달하고 있어도 상대 여성의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져 나올 수 있도록
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정해진 틀을 벗어나 자신 만의 신음소리 존을 발굴해가는 것
도 좋은 자세라고 조언한다.

여자가 섹스하고 싶을때 확인법

하나, 여성의 마음속으로 남성을 요구하고 있을 때는 숨소리를 죽인다

이 말은 여성이 긴장하고 있다는 뜻이에요. 그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는 증거죠. 갑
자기 말수가 줄어들거나 센티멘탈해지고, 피곤해 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봐요. 명
랑하고 활기차 보인다면 오히려 지금 섹스를 원한다기 보다는 대화상대나 놀이상대가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생각하면 좋을 겁니다.

둘, 사랑을 원할 때 여성은 양쪽 콧구멍이 벌어진다

긴장하면서 숨을 쉬게 되면 입을 벌리고 숨을 쉬지 않는 이상, 콧구멍이 벌어지게 마
련이죠. 그리고 성적으로 흥분을 하게 되면 여성의 심장 박동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코의 모양도 달라질 수 있는 거죠. 원래 코의 모양을 가지고 그 사람의 섹스스타일을
가늠하기도 하는데, 그 중에 콧구멍의 모양이 둥글고 벌어질 때는 삽입보다는 애무를
더 원한다는 뜻이라고도 합니다. 콧구멍이 큰 여성은 늘 허전해 하고 스킨십을 강하
게 원하며 평소에도 살이 닿지 않으면 불안해 하기도 한다는군요.

셋, 여성의 성욕이 극에 달할 때는 몸을 떨고 매달린다

극히 단순한 반응처럼 보이지만, 포옹이나 스킨십 단계에서 그녀의 욕구가 어느 정도
의 선까지 올라와 있는지 알 수 있을 거예요. 여성은 처음부터 삽입까지 예상하는 경
우가 많지 않아요. 쉽게 말해 일단 해보다가 필이 받으면 삽입까지 가는 것이고 그렇
지 않으면 애무에서 중단해주기를 원하기도 하거든요. 그녀의 몸에 전율이 느껴지거
나, 스스로 당신을 힘주어 끌어안지 않는 다면, 애무까지만 원한다고 보셔도 될 겁니
다.

넷, 만족했을 때는 땀을 많이 흘린다

여성들이 섹스 후에 땀을 많이 흘린 경험은 결혼 생활의 햇수에 반비례 할지도 몰라
요. 남성들은 피스톤 운동을 하다 보면 육체적인 체력소모가 많죠. 그래서 땀을 흘리
는 경우가 많지만, 여성은 오르가슴에 도달하지 않는 이상 땀이 주르륵 흐를 정도까
지 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다섯, 충분히 만족했을 때는 옆으로 돌아눕지 않고 몸을 똑바로 뻗고 잠든다

대부분의 남성들이 여성의 오르가슴을 확인하고 싶어 하지만 그녀의 반응이 진실인지
에 대해서는 반신반의할겁니다. 그녀가 잠들고 나서 살펴 보세요. 만족 했다면 천정
을 보고 똑바로 누운 채로 잠이 들것이며, 조금 부족했다면 옆으로 돌아 누울 겁니
다. 단, 돌아누웠다고 해서 당신도 돌아 눕는다면 절대 안돼요.등뒤에서 포근하게 안
아주세요.

모텔에 연애인들

연예인들의 생활은 어딘지 모르게 럭셔리해 보인다. 그들이 받는 스포트라이트처
럼 내내 화려하기만 할 것 같다. 하지만 실상은 별반 다를 바 없다. 밴을 타고 가다
가 길거리에 내려 서서 핫도그, 떡볶이 등을 먹는 연예인이 태반이며 사람들 사이에
서 부대끼는 작은 오뎅집을 선호하는 이도 있다.

그중 호텔이 아닌 모텔만을 밝히는 연예인도 많다. 스타들의 하룻밤이 매번 창밖으로
펼쳐지는 서울 전경, 럭셔리한 룸서비스로 이뤄진다는 것은 아니라는 말. 오히려 호텔
은 사람들 눈에 띌 가능성이 많다는 이유에서 여러 연예인들이 모텔을 선호한다.


아이돌 그룹 출신 가수 K씨는 여리한 외모와 달리 여자 킬러로 유명하다. 그가 잘 가
는 삼성동 한 모텔 직원은 “매일 여자가 바뀐다”며 “그런데도 매일같이 우리 업소
로 찾아온다”고 말했다. 심지어 자신을 알아보는 직원에게 눈인사를 건넬 정도의 여
유를 부리는 때도 있다는 것이 직원의 말이다.

그런가 하면 공인된 스타 커플 중 한 쌍은 주로 찾는 곳이 모텔이다. 만나기만 하면
우선 모텔부터 찾는다는 게 주변 지인들의 말. 그런데 정작 그들이 들어갔다는 모텔
에 가면 주인들의 얘기가 달라진다. 절대로 온 적이 없다고 딱 잡아떼기 일쑤인 것.
그렇다면 업소 주인들이 이 스타커플을 보지 못했다 말하는 것은 어떤 이유에서일
까.

여자오르가즘 상식

1. 더 높은 오르가즘을 느끼기 위해 때론 자위행위도 필요하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섹스를 많이 할수록 육체는 성적인 자극에 더욱 민감해진다. 자위
를 통해 자신의 성감대를 알아내고, 파트너에게 알려주는 것도 오르가즘 강도를 높이
는 좋은 방법 중 하나다.

2. 여성의 클리토리스는 누르면 반응이 오는 지압점이 아니다.

클리토리스를 직접 누르는 것보다 주변 부위를 부드럽게 애무하는 것이 여성을 자극하
는데 더욱 효과적이다.

3. 여성은 남성들과 달리 시각에 그다지 자극을 받지 않는다.

여성은 남성의 페티스만을 보고 흥분하지 않는다. 여성에게 자극이 되는 것은 시각보
다 촉각이다.

4. 여성의 오르가즘이 꼭 남성보다 늦게 오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여성들이 남성보다 오르가즘에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
다. 그러나 환상적인 전희만으로도 여성은 오르가즘에 도달할 수 있다.

5. 사람에 따라 오르가즘도 다르게 나타난다.

여성의 성기는 하나가 아니다. 질을 통해 오르가즘을 느끼기도 하고, 클리토리스를 통
해 느끼기도 한다. 근육이 미세하게 떨리는 느낌에서 허리가 활처럼 구부러지기도 한
다.

6. 여자는 오르가즘을 곧잘 연기한다.

여자들은 남자의 자존심에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빨리 관계를 끝내고 싶을 때 오르가
즘에 이른 연기를 한다.

음주후 관계

음주 후에 하는 섹스는 남자와 여자 중 어느 쪽에 더 유리할까?
성에 있어서 남녀간의 손익계산을 따질 수야 없지만, 자극의 감도에 국한시켜 이야기
하자면 대차대조표를 만들 수도 있다.
일단 만취한 상태에선 남자든 여자든 어느 쪽이 더 유리하고 불리하고가 없다.
일정한 한도 이상 알코올을 섭취하면 중추신경이 마비되어 섹스를 할 때 어떤 느낌도
받을 수 없기 때문.
또 과음은 남성에게 두통, 어지럼증과 함께 발기부전과 조루 증상을 일으키며 여성의
경우 비만과 불감증, 우울증의 원인이 된다.

반면 적당한 양의 알코올은 두 사람 사이를 친근하게 만든다.
약간의 알코올은 중추신경을 흥분시키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며 심장의 박동이 빨
라지게 하는 강심작용을 한다.
또한 알코올이 발생시키는 에너지는 전신을 따뜻하게 만들며 뇌에 작용해 두려움을 없
애준다.
몸에 알코올이 적당하게 들어가면 괜히 큰소리를 치기도 하고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
는 것도 바로 이 때문.

적당한 알코올은 섹스할 때 두 사람 사이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해주며 훌륭한 최음제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실제로 술을 적당히 마신 다음 섹스할 경우 남자, 여자 중 어느 쪽이 더 분
위기를 잘 탈까?
한마디로 술 마신 후에 하는 ‘음주섹스’는 여자 쪽에 훨씬 득이 된다.
성행위로 인한 사고의 경우 남자는 심장마비인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고, 여자는 대다
수가 뇌졸중이라는 통계가 나와 있다.
즉 남자는 심장으로 섹스를 하고 여자는 뇌로 섹스를 한다는 의미다.
알코올이 주로 뇌에 작용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뇌로 섹스를 하는 여성이 음주 후
섹스에서 남성보다 몇 배의 황홀감을 맛보게 되는 것.

한편 음주 후 남성의 심장은 알코올의 강심작용으로 인해 박동이 빨라진다.
오히려 다량의 알코올이 체내에 흡수되면 발기도 시원찮을 뿐더러 성욕도 잘 일어나
지 않게 된다.
더욱이 여자들은 피부에 대한 자극에도 민감한데, 약간의 알코올이 들어가 취기가 돌
면 피부가 평소보다 훨씬 민감해진다.
특히 목덜미와 겨드랑이, 가슴, 아랫배, 치골부, 골반부, 무릎, 엉덩이 등
여성의 성감대가 주로 분포해 있는 부위가 알코올로 인해 아주 예민해진다.
따라서 여성은 평소 정도의 애무에도 훨씬 더 강한 자극을 느끼게 된다.
은은한 조명에 부드러운 와인 한 잔과 감미로운 음악을 곁들인다면
여성의 만족도는 두세 배 증가할 것임이 틀림없다.

여성을 위한 체위~~

여성을 위한 체위


여성질환에 효과적인 8가지 체위를 팔익이라 하며, 이는 소녀경이 추

구하는 장수와 건강의 실천방법 중 하나이다.


1. 여성의 월경 과다에 효과적인 체위

여성은 옆으로 누워 다리를 벌린 자세를 취하고 남성은 그 사이에 누

워 자세를 취한다. 남성은 18회 운동을 한 다음에 중단한다. 이 체위를

훈련하면 남성의 정력이 강화되고 정액의 농도가 짙게되며, 여성은 월

경과다에 효과적이다. 하루에 2회씩 15일간 지속한다.


2. 여성의 냉증에 효과적인 체위

여성은 베개를 높이 베고 반듯하게 누워 다리를 벌린다. 남성은 무릎

을 꿇고 성기를 삽입한다. 27회의 운동을 하고 중단한다. 이 체위는 서

로 마주보고 즐기는 체위로 남성은 기가 부드러워지고 여성은 냉증 치

료에 좋다고 한다. 하루에 3번씩 20일을 행해야 효과가 있다고 한다.


3. 장기를 건강하게 하고 냉증을 치료하는 체위

여성은 옆으로 누워 두 다리를 구부리고 다리를 벌린다. 남성도 옆으

로 누운 자세를 취한 다음 등 뒤에서 삽입한다. 36회를 운동하고 중단

한다. 이 체위는 오장을 건강하게 하며 남성의 기를 부드럽게 할 수

있으며 여성의 냉증을 치료할 수 있다고 한다. 하루에 4회씩 20일을

지속해야 한다.


4. 생리불순의 여성을 위한 체위

여성은 옆으로 누워 왼쪽 무릎은 굽히고 오른쪽 다리는 곧게 편다. 남

성은 뒤에서 삽입한다. 운동은 45회를 하고 중단한다. 이 체위는 남성

의 관절을 튼튼하게 하고 월경이 불순한 여성에게 효과가 있다고 한

다. 하루에 5회씩 10일 동안 계속해야 한다.


5. 질경련이 있는 여성을 위한 체위

여성은 옆으로 누워 오른쪽 무릎을 구부리고 왼쪽 다리는 곧게 편다.

남성은 무릎을 꿇고 삽입한다. 상하로 54회 운동을 한 후 중단한다. 이

체위는 남성의 맥을 조절하여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여성의 질경련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하루에 6회씩 20일간 지속한다.


6. 남성의 정력 강화와 월경불순 치료를 위한 체위

남성은 위를 보고 바르게 눕는다. 여성은 무릎을 꿇고 남성 위에 올라

앉은 후 깊게 삽입한다. 여성은 63회를 행한 후 중단한다. 체위는 남성

의 정력을 강화시키고 여성의 생리불순에 효과적이다. 하루에 7회를

행하고 10일간 계속한다.


7. 남녀의 성감도를 높이기 위한 체위

여성은 똑바로 엎드리고 둔부를 약간 들어올린다. 복부에 베게를 받치

면 좋다. 남성은 뒤에서 삽입한 후 72회를 행하고 중단한다. 이 체위는

남성의 뼈가 튼튼해지고 성감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다. 하루에 8회

를 행한다.


8. 남성의 근육과 뼈를 단련시키고 여성의 악취를 고치는데 체위

여성은 위를 보고 바르게 누은 후 무릎을 구부려 종아리가 둔부 밑에

깔리게 한다. 남성은 다리를 여성의 옆구리에 붙여서 조이는 듯한 자

세로 삽입한다. 81회를 행하고 중단한다. 이 체위를 실행하게 되면 남

성의 뼈를 충실하게 된다고 한다. 하루에 9회씩 9일동안 계속해야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