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C/D ¶
전폭 : 9.8m
전장 : 14.8m
전고 : 5.01m
자체중량 : 8,723kg
최대이륙중량 : 19,155kg
최대속도 : 마하 2.02
항전장비 : AN/APG-68 화력통제레이더, ALR-69 RWR, ALE-40 CFD 등
엔진 : F110-GE-100, F100-GE-129 / F100-PW-220, F100-PW-229 터보팬 엔진 x1
무장 : M61A1 발칸 20mm 기관포 1문, AIM-9 사인드와인더, AIM-120 암람, AGM-65 매버릭, AGM-45 슈라이크, AGM-88 HARM(와일드 위즐, KF-16), AGM-84 하푼(KF-16, 이집트 공군용 F-16), 기타 폭탄 등
현재 F-16 계열의 대세. 본격적인 다목적 전투기로 볼 수 있으며, 이때부터 GE사와 P&W사의 엔진이 번갈아가면서 장착되기 시작했다. 이 사업을 MSIP III라고 부르며 원래는 두 회사의 엔진을 갈아끼우게 하려고 했지만 GE사의 엔진이 좀 더 컸던 관계로 결국 두 버전을 따로 생산하게 됐다. 이때부터 GE사 엔진을 단 F-16은 블록 *0, P&W사의 엔진을 단 F-16은 블록*2로 부르게 됐다. 그런데 지금 미군이 굴리는 F-16은 대부분이 GE사 엔진 장착형. P&W사 엔진이 좀 말이 많았단다. 미군은 쌍발 엔진기인 F-15에는 PW엔진을, 단발엔진인 F-16에는 신뢰성이 더 높은 GE엔진을 장착한다. 참고로 현재 미 공군이 사용하는 F-16C/D중 절대 다수가 GE사 엔진을 달고 있다. 하지만 PW엔진을 장비한 기체로 많이들 팔려나갔는데, 사실 여기에는 미 공군의 F-15는 P&W엔진을 쓴다는 점도 중요하다[4] 1985년에 독일 람슈타인 기지에 주둔한 주독 미 공군의 F-4E를 대체하면서 실전배치가 시작되었고 현재는 수명연장사업인 팰컨 STAR 사업을 통해 장기운용 준비에 들어갔다. 이게 다 F-22 때문이다.
Block 25 : F-16C/D형의 최초양산형으로 1986년부터 생산 및 배치가 시작됐다. APG-68(V)레이더와 AGM-45 매버릭 공대지 미사일을 갖춘다. 항공전자장비 측면에서 매우 향상되었다.
총 202기 생산.
Block 30/32 : 총 733기 제작, 1987년부터 배치되었다. MSIP III가 적용된 F-16기종으로, 나중에는 AIM-120 암람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AGM-45 쉬라이크, AGM-65D IR(적외선 센서) 매버릭 미사일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한민국이 최초로 도입한 F-16은 Block 30/32 사양.
F-16N : 미 해군이 가상적기용으로 구입한 F-16. 블록 30의 해군용 개량형이다. GE사의 F100-GE-100엔진을 장비했으며, 단좌형 18대와 복좌형(TF-16N) 4대를 구입. 기관포와 파일런을 제거했으며 레이더는 A/B형의 APG-66 레이더를 사용한다.
Block 40/42 : MSIP III에서 파생된 야간전투능력 강화형. 615기가 생산되었다.
나이트 팰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미 공군은 F-16CG/DG로 분류한다. 미 의회의 반대를 잠재우기 위한 말장난.
랜턴이라고 불리는 야간용 저고도 항법/적외선 장비를 장착하며 이 덕분에 아간 비행도 수월하고 레이저 유도폭탄을 쓸 수 있다.
레이더는 APG-68(V)1 레이더로 대지공격이 더욱 강화됐다. 최초로 GPS-INS장비를 내장한 전투기이기도 하다. 바레인, 터키, 이스라엘, 이집트가 구매했으며 특히 이집트 공군의 F-16CG/DG는 우리 공군의 KF-16과 같이 하푼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이집트용 하푼은 이스라엘 친구들이 수작을 부려서 일부 기능이 제거된 다운그레이드형.[5] 블록 40/42는 걸프전에 참전해서 랜턴 포드를 장비한 대지공격에 나섰지만 당시 수량이 부족한 랜턴 포드가 F-15E에 집중적으로 장비되었기 때문에 그 수는 적은 편이었다.
Block 50/52 : F-16에 엔진과 레이더등의 항전장비를 강화한 기종.
그리고 아날로그 식으로 구성되어 있던 계기판도 디지털 식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등의 소소한 개선점도 있었다. MIL-STD-1760로 불리는 신형 데이터버스를 탑재해 최신 무기를 운용할 수 있게 된다. 블록 50은 터키, 그리스, 칠레. 블록 52는 대한민국, 싱가폴, 그리스, 폴란드가 구입했다. 대한민국은 미국을 제외하고 최초로 암람과 블록 50/52계열 기체를 도입한 국가다.
Block 50D/52D : F-4G 와일드 위즐을 대체한 적 방공망제압용 기체. HARM 대레이더 미사일과 전용 포드인 HTS를 장비한 점이 특징이다.
Block 50+/52+ : 후기형 블록 50/52. 구형에 비해 탐지거리가 30%정도 향상된 AGP-68(V)9 레이더와 각종 신형 무장을 운용할 수 있다. KF-16 후기 도입분 20기도 여기에 해당.
항전장비 : AN/APG-68 화력통제레이더, ALR-69 RWR, ALE-40 CFD 등
엔진 : F110-GE-100, F100-GE-129 / F100-PW-220, F100-PW-229 터보팬 엔진 x1
무장 : M61A1 발칸 20mm 기관포 1문, AIM-9 사인드와인더, AIM-120 암람, AGM-65 매버릭, AGM-45 슈라이크, AGM-88 HARM(와일드 위즐, KF-16), AGM-84 하푼(KF-16, 이집트 공군용 F-16), 기타 폭탄 등
현재 F-16 계열의 대세. 본격적인 다목적 전투기로 볼 수 있으며, 이때부터 GE사와 P&W사의 엔진이 번갈아가면서 장착되기 시작했다. 이 사업을 MSIP III라고 부르며 원래는 두 회사의 엔진을 갈아끼우게 하려고 했지만 GE사의 엔진이 좀 더 컸던 관계로 결국 두 버전을 따로 생산하게 됐다. 이때부터 GE사 엔진을 단 F-16은 블록 *0, P&W사의 엔진을 단 F-16은 블록*2로 부르게 됐다. 그런데 지금 미군이 굴리는 F-16은 대부분이 GE사 엔진 장착형. P&W사 엔진이 좀 말이 많았단다. 미군은 쌍발 엔진기인 F-15에는 PW엔진을, 단발엔진인 F-16에는 신뢰성이 더 높은 GE엔진을 장착한다. 참고로 현재 미 공군이 사용하는 F-16C/D중 절대 다수가 GE사 엔진을 달고 있다. 하지만 PW엔진을 장비한 기체로 많이들 팔려나갔는데, 사실 여기에는 미 공군의 F-15는 P&W엔진을 쓴다는 점도 중요하다[4] 1985년에 독일 람슈타인 기지에 주둔한 주독 미 공군의 F-4E를 대체하면서 실전배치가 시작되었고 현재는 수명연장사업인 팰컨 STAR 사업을 통해 장기운용 준비에 들어갔다. 이게 다 F-22 때문이다.
Block 25 : F-16C/D형의 최초양산형으로 1986년부터 생산 및 배치가 시작됐다. APG-68(V)레이더와 AGM-45 매버릭 공대지 미사일을 갖춘다. 항공전자장비 측면에서 매우 향상되었다.
총 202기 생산.
Block 30/32 : 총 733기 제작, 1987년부터 배치되었다. MSIP III가 적용된 F-16기종으로, 나중에는 AIM-120 암람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AGM-45 쉬라이크, AGM-65D IR(적외선 센서) 매버릭 미사일 등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대한민국이 최초로 도입한 F-16은 Block 30/32 사양.
F-16N : 미 해군이 가상적기용으로 구입한 F-16. 블록 30의 해군용 개량형이다. GE사의 F100-GE-100엔진을 장비했으며, 단좌형 18대와 복좌형(TF-16N) 4대를 구입. 기관포와 파일런을 제거했으며 레이더는 A/B형의 APG-66 레이더를 사용한다.
Block 40/42 : MSIP III에서 파생된 야간전투능력 강화형. 615기가 생산되었다.
나이트 팰컨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미 공군은 F-16CG/DG로 분류한다. 미 의회의 반대를 잠재우기 위한 말장난.
랜턴이라고 불리는 야간용 저고도 항법/적외선 장비를 장착하며 이 덕분에 아간 비행도 수월하고 레이저 유도폭탄을 쓸 수 있다.
레이더는 APG-68(V)1 레이더로 대지공격이 더욱 강화됐다. 최초로 GPS-INS장비를 내장한 전투기이기도 하다. 바레인, 터키, 이스라엘, 이집트가 구매했으며 특히 이집트 공군의 F-16CG/DG는 우리 공군의 KF-16과 같이 하푼 미사일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이집트용 하푼은 이스라엘 친구들이 수작을 부려서 일부 기능이 제거된 다운그레이드형.[5] 블록 40/42는 걸프전에 참전해서 랜턴 포드를 장비한 대지공격에 나섰지만 당시 수량이 부족한 랜턴 포드가 F-15E에 집중적으로 장비되었기 때문에 그 수는 적은 편이었다.
Block 50/52 : F-16에 엔진과 레이더등의 항전장비를 강화한 기종.
그리고 아날로그 식으로 구성되어 있던 계기판도 디지털 식으로 깔끔하게 정리하는 등의 소소한 개선점도 있었다. MIL-STD-1760로 불리는 신형 데이터버스를 탑재해 최신 무기를 운용할 수 있게 된다. 블록 50은 터키, 그리스, 칠레. 블록 52는 대한민국, 싱가폴, 그리스, 폴란드가 구입했다. 대한민국은 미국을 제외하고 최초로 암람과 블록 50/52계열 기체를 도입한 국가다.
Block 50D/52D : F-4G 와일드 위즐을 대체한 적 방공망제압용 기체. HARM 대레이더 미사일과 전용 포드인 HTS를 장비한 점이 특징이다.
Block 50+/52+ : 후기형 블록 50/52. 구형에 비해 탐지거리가 30%정도 향상된 AGP-68(V)9 레이더와 각종 신형 무장을 운용할 수 있다. KF-16 후기 도입분 20기도 여기에 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