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5월 10

정준호 불륜설 이렇게까지 라도...






정준호 이하정 부부가 공개적으로 애정표현을 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5월 9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놀러와) '신혼은 아름다워' 스페셜에서 두 사람은 실제 결혼식에 축가를 불러줬던 노사연과 김흥국의 노래에 맞춰 서로의 입에 키스를 나눴다. 먼저 결혼식 2부에서 축가로 '호랑나비'를 부른 김흥국은 '놀러와' 골방에서 축가를 다시 한 번 요청하자 "맨 입으론 못한다"며 정준호 이하정에게 키스를 요구했다. 이에 두 사람은 노래에서 '호랑나비' 단어가 나올 때마다 정준호가 이하정을 향해 거침없이 키스 세례를 퍼부었다. 이어 노사연이 '만남'을 불렀고 '우'라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이하정이 정준호를 향해 수줍게 뽀뽀를 했다. 두 사람은 스스럼없이 서로에 대해 애정표현을 하며 그간의 불화설을 불식시켰다. 앞서 정준호는 '놀러와' 녹화 당일이었던 지난 4일 '톱스타 부부 결별' 루머의 당사자로 거론됐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예정된 '놀러와' 녹화에 차질 없이 참여하며 이날 녹화내내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