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 천만 명을 돌파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올 한해 전보다 더욱 급격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3월 현재 휴대폰 구입자의 80%가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있어 연말께에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2천만 명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아울러 태블릿 시장의 역시 뜨거워지고 있다. 아이패드, 갤럭시탭 일색이던 태블릿 시장에 여러 기업들이 속속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스마트폰만큼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기엔 아직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4월에는 관심을 끄는 몇몇 태블릿도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각 제조사의 전략 스마트폰 출시가 집중될 4월. 그잔인한 4월이 바야흐로 시작됐다. 소비자들은 연일 쏟아지는 신제품의 홍수에 즐거운 비명을 지를 만하지만, 갑자기 치열해진 시장을 손에 넣기 위해 기업들은 잔인한 혈투를 벌여야 한다.이달에는 어떤 신제품이 시장에 등장할까? 이제 4월 초지만, 굵직한 제품들의 연이은 출시가 이어지고 있어 스마트폰/태블릿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한창 높아지는 추세이다. 어떤 제품이 4월을 장식할지 지금부터 살펴보자.■4월의 시작과 함께 등장한 삼성 `갤럭시 네오` 4월과 함께 등장한 스마트폰 갤럭시 네오는 합리성을 강조한 스마트폰이다. 최고 사양의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스펙의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인 작업에 전혀 무리가 없는 적절한 사양과 높은 휴대성, 저렴한 가격을 잘 조화시켰다.갤럭시 네오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와 800Mhz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적용해 빠른 데이터 처리와 원활한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DivX 인증으로 별도의 변환작업 없이 동영상을 재생할 수도 있다. 여기에 지상파 DMB와 3.5형 WVGA(800x480)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이외에도 300만 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3.0, 최대 32GB를 지원하는 메모리 슬롯, 1500mAh 배터리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췄다.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갤럭시 네오는 LG U+ 전용 모델이다.■최강 스펙이 나의 힘!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아트릭스(Atrix)에 대한 설명이 더 필요할까? CES부터 주목받은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대표 주자인 만큼 이미 국내 소비자들 역시 이 제품의 특징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도 하다.갤럭시 네오가 성능과 휴대성, 가격을 잘 조율한 제품이라면 모토로라 아트릭스는 다른 요소들을 조금 양보하더라도 `최고의 성능`을 우선한 제품이다. 케이벤치의 자체 테스트에서 1GHz 프로세서가 장착된 전세대 스마트폰에 비해 두 배 이상의 압도적인 성능을 뽐낸 바 있다.아트릭스에는 엔비디아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이 프로세서는 각각 1GHz로 동작하는 두 개의 코어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 여기에 그래픽 성능 역시 지난 세대의 프로세서들보다 월등히 빠르다.1GB DDR2 시스템 메모리, 보다 선명한 4형 qHD(540x960) 디스플레이, 향상된 보안을 제공하는 지문 인식기, LED 플래시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카메라, 16GB 내장 메모리 등 현존 최고라 할만한 높은 스펙을 갖추었다.다양한 활용을 가능케 하는 확장 시스템도 빠트리면 안 될 부분. HDTV와의 효과적인 연계를 가능케 하는 HD 멀티미디어 독,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는 랩독 등 독특하고 편리한 액세서리는 아트릭스의 활용도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메인스트림 정복을 위한 LG `옵티머스 블랙`격전의 현장으로 출전하는 LG의 전사는 `옵티머스 블랙`이다. 세계 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 2X가 선전하는 가운데, 이 인기를 이어갈 중급형 모델을 연이어 시장에 투입하는 셈.옵티머스 블랙은 안드로이드 2.2, 500만 화소 카메라, 4형 노바 디스플레이와 1GHz 프로세서를 장착한 스마트폰. 무엇보다 9.2mm의 두께가 시선을 사로잡는 제품이다. 아직까지 구체적 출시 일정이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4월 중 출시가 유력하다.■우아한 스마트폰,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가장 많은 소비자가 찾는 메인스트림, 최고를 원하는 소비자가 선택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그리고 저렴한 가격에 스마트폰을 맛볼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폰. 이런 특징들로만 스마트폰을 규정해야 할까?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는 이런 정형화된 관점으로 평가하기엔 조금 특징이 다른 제품이다. 무엇보다 다양한 멀티미디어에 최적화 되어 있어 그 활용도가 매우 높기 때문.어두운 곳에서도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엑스모어 R` 센서를 장착한 800만 화소 카메라. HD 영상의 촬영까지 가능해 스마트폰 카메라를 한 단계 진화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엑스페리아 아크 하나면 디지털 카메라와 맞먹는 고화질 이미지와 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니 이러한 평가들은 의당 합당한 것일 수밖에.1GHz로 동작하는 2세대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을 탑재한 4.2형 디스플레이도 매력적이지만,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요소는 역시 우아하게 휘어지는 곡선의 미학이다. 가장 얇은 곳이 불과 8.7mm에 불과해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든다.■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종결자 `갤럭시S II`누가 뭐라 해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기대주는 바로 이 제품, 삼성 갤럭시S II다. 안드로이드폰 중 유일하게 1천만 대 판매 고지를 넘어선 갤럭시S의 후속 제품인데다, 삼성이 동원할 수 있는 최고의 하드웨어를 아낌없이 채용해 만든 최고급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바로 갤럭시 II.갤럭시S II는 둘러볼 곳이 많은 제품이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갤럭시S의 후속 모델이라는 점 외에 삼성의 엑시노스 4210 듀얼코어 1GHz 프로세서의 성능도 아직 베일이 가려 있다. RGB 방식의 혁신적인 4.3형 슈퍼아몰레드 플러스도 마니아들의 열광적인 기대를 받고 있는 부분. 이밖에 1GB 시스템 메모리, FullHD 영상의 촬영이 가능한 800만 화소 카메라, NFC 등의 앞선 기술의 하드웨어를 대거 탑재했다.아직 출시 일정은 불분명하지만, 갤럭시S II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될 애플 아이폰5의 등장 이전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삼성 역시 최대한 출시를 서두르는 인상이다. 특히, 갤럭시S II는 기존의 방식과 달리 SK텔레콤, KT, LG U+에 모두 동일한 스펙의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어서 어느 통신사를 선택하든 똑같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중 가장 먼저 출시될 예정인 SHW-M250S는 SK텔레콤을 위한 모델. 따라서 SK텔레콤 고객들이 가장 먼저 갤럭시S II를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실망할 필요는 없다. KT, LG U+를 위한 제품도 연이어 출시될 예정이다.■이것이 끝이 아니다!4월에 등장할 스마트폰은 이것 뿐이 아니다. 지난 MWC2011에서 등장한 LG의 독특한 스마트폰 옵티머스 3D도 이달 내에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 최초로 3D 영상의 촬영과 재생, 감상이 가능한 것이 특징. 스마트폰엔 처음 시도되는 기능으로 소비자들이 어떤 평을 내릴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그리고 우리가 빠트리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다크호스가 있다. 바로 팬택계열! CES나 MWC 등에 참여하지 않아 팬택의 신제품은 아직까지 베일에 가려 있다. 하지만, 여타 제조사와 달리 스마트폰에 집중하겠다는 당찬 계획을 밝힌 팬택이라면 이리 뜨거워질 4월의 스마트폰 시장에 대응하는 제품을 준비하지 않을 리 없다.팬택 관계자는 "아직 밝히기는 이르지만 분명 4월에 출시될 제품이 준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고클럭 프로세서를 장착한 싱글코어 제품일 수도 있으며, 듀얼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제품일 수도 있다. 업계에서는 팬택이 오래 전부터 깜짝 놀랄만한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중요한 또 하나의 포인트는 팬택이 베가S에서 버여준 최적화 기술이다. 팬택은 이 제품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는 유일무이하게 `완벽`이라 불릴만한 환상의 최적화 기술을 보여주었다. 이 스마트폰을 손에 쥐어본 누구라도 이렇게 부드럽고 빠른 안드로이드폰이 있었느냐며 감탄을 내뱉기 일쑤. 이런 최적화를 노하우를 가진 팬택이라면 4월에 출시할 제품 역시 그 최적화 수준을 기대해 보아도 좋음 직 하다.
화요일, 4월 12
4월 신제품 스마트폰,태블릿
갓 천만 명을 돌파한 국내 스마트폰 시장은 올 한해 전보다 더욱 급격한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3월 현재 휴대폰 구입자의 80%가 스마트폰을 구매하고 있어 연말께에는 스마트폰 사용자가 2천만 명을 넘어설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아울러 태블릿 시장의 역시 뜨거워지고 있다. 아이패드, 갤럭시탭 일색이던 태블릿 시장에 여러 기업들이 속속 도전장을 던지고 있다. 스마트폰만큼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기엔 아직 이른 감이 없지 않지만, 4월에는 관심을 끄는 몇몇 태블릿도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각 제조사의 전략 스마트폰 출시가 집중될 4월. 그잔인한 4월이 바야흐로 시작됐다. 소비자들은 연일 쏟아지는 신제품의 홍수에 즐거운 비명을 지를 만하지만, 갑자기 치열해진 시장을 손에 넣기 위해 기업들은 잔인한 혈투를 벌여야 한다.이달에는 어떤 신제품이 시장에 등장할까? 이제 4월 초지만, 굵직한 제품들의 연이은 출시가 이어지고 있어 스마트폰/태블릿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한창 높아지는 추세이다. 어떤 제품이 4월을 장식할지 지금부터 살펴보자.■4월의 시작과 함께 등장한 삼성 `갤럭시 네오` 4월과 함께 등장한 스마트폰 갤럭시 네오는 합리성을 강조한 스마트폰이다. 최고 사양의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스펙의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인 작업에 전혀 무리가 없는 적절한 사양과 높은 휴대성, 저렴한 가격을 잘 조화시켰다.갤럭시 네오는 안드로이드 2.2 프로요와 800Mhz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적용해 빠른 데이터 처리와 원활한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DivX 인증으로 별도의 변환작업 없이 동영상을 재생할 수도 있다. 여기에 지상파 DMB와 3.5형 WVGA(800x480) 디스플레이를 지원한다.이외에도 300만 화소 카메라와 블루투스 3.0, 최대 32GB를 지원하는 메모리 슬롯, 1500mAh 배터리 등 다양한 편의기능을 갖췄다. 깔끔하고 모던한 디자인도 눈길을 끈다. 갤럭시 네오는 LG U+ 전용 모델이다.■최강 스펙이 나의 힘!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아트릭스(Atrix)에 대한 설명이 더 필요할까? CES부터 주목받은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대표 주자인 만큼 이미 국내 소비자들 역시 이 제품의 특징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도 하다.갤럭시 네오가 성능과 휴대성, 가격을 잘 조율한 제품이라면 모토로라 아트릭스는 다른 요소들을 조금 양보하더라도 `최고의 성능`을 우선한 제품이다. 케이벤치의 자체 테스트에서 1GHz 프로세서가 장착된 전세대 스마트폰에 비해 두 배 이상의 압도적인 성능을 뽐낸 바 있다.아트릭스에는 엔비디아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돼 있다. 이 프로세서는 각각 1GHz로 동작하는 두 개의 코어로 이루어져 있는 것이 특징. 여기에 그래픽 성능 역시 지난 세대의 프로세서들보다 월등히 빠르다.1GB DDR2 시스템 메모리, 보다 선명한 4형 qHD(540x960) 디스플레이, 향상된 보안을 제공하는 지문 인식기, LED 플래시를 지원하는 500만 화소 카메라, 16GB 내장 메모리 등 현존 최고라 할만한 높은 스펙을 갖추었다.다양한 활용을 가능케 하는 확장 시스템도 빠트리면 안 될 부분. HDTV와의 효과적인 연계를 가능케 하는 HD 멀티미디어 독, 노트북을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환경을 제공하는 랩독 등 독특하고 편리한 액세서리는 아트릭스의 활용도를 크게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메인스트림 정복을 위한 LG `옵티머스 블랙`격전의 현장으로 출전하는 LG의 전사는 `옵티머스 블랙`이다. 세계 최초 듀얼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 2X가 선전하는 가운데, 이 인기를 이어갈 중급형 모델을 연이어 시장에 투입하는 셈.옵티머스 블랙은 안드로이드 2.2, 500만 화소 카메라, 4형 노바 디스플레이와 1GHz 프로세서를 장착한 스마트폰. 무엇보다 9.2mm의 두께가 시선을 사로잡는 제품이다. 아직까지 구체적 출시 일정이 알려지지 않고 있지만, 4월 중 출시가 유력하다.■우아한 스마트폰,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가장 많은 소비자가 찾는 메인스트림, 최고를 원하는 소비자가 선택하는 프리미엄 스마트폰. 그리고 저렴한 가격에 스마트폰을 맛볼 수 있는 보급형 스마트폰. 이런 특징들로만 스마트폰을 규정해야 할까?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는 이런 정형화된 관점으로 평가하기엔 조금 특징이 다른 제품이다. 무엇보다 다양한 멀티미디어에 최적화 되어 있어 그 활용도가 매우 높기 때문.어두운 곳에서도 최고의 화질을 자랑하는 `엑스모어 R` 센서를 장착한 800만 화소 카메라. HD 영상의 촬영까지 가능해 스마트폰 카메라를 한 단계 진화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엑스페리아 아크 하나면 디지털 카메라와 맞먹는 고화질 이미지와 HD 영상을 촬영할 수 있으니 이러한 평가들은 의당 합당한 것일 수밖에.1GHz로 동작하는 2세대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모바일 브라비아 엔진을 탑재한 4.2형 디스플레이도 매력적이지만,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요소는 역시 우아하게 휘어지는 곡선의 미학이다. 가장 얇은 곳이 불과 8.7mm에 불과해 보는 이를 아찔하게 만든다.■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종결자 `갤럭시S II`누가 뭐라 해도 상반기 스마트폰 시장의 최대 기대주는 바로 이 제품, 삼성 갤럭시S II다. 안드로이드폰 중 유일하게 1천만 대 판매 고지를 넘어선 갤럭시S의 후속 제품인데다, 삼성이 동원할 수 있는 최고의 하드웨어를 아낌없이 채용해 만든 최고급 프리미엄 스마트폰이 바로 갤럭시 II.갤럭시S II는 둘러볼 곳이 많은 제품이다.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갤럭시S의 후속 모델이라는 점 외에 삼성의 엑시노스 4210 듀얼코어 1GHz 프로세서의 성능도 아직 베일이 가려 있다. RGB 방식의 혁신적인 4.3형 슈퍼아몰레드 플러스도 마니아들의 열광적인 기대를 받고 있는 부분. 이밖에 1GB 시스템 메모리, FullHD 영상의 촬영이 가능한 800만 화소 카메라, NFC 등의 앞선 기술의 하드웨어를 대거 탑재했다.아직 출시 일정은 불분명하지만, 갤럭시S II의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될 애플 아이폰5의 등장 이전에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삼성 역시 최대한 출시를 서두르는 인상이다. 특히, 갤럭시S II는 기존의 방식과 달리 SK텔레콤, KT, LG U+에 모두 동일한 스펙의 제품으로 출시될 예정이어서 어느 통신사를 선택하든 똑같은 제품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중 가장 먼저 출시될 예정인 SHW-M250S는 SK텔레콤을 위한 모델. 따라서 SK텔레콤 고객들이 가장 먼저 갤럭시S II를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실망할 필요는 없다. KT, LG U+를 위한 제품도 연이어 출시될 예정이다.■이것이 끝이 아니다!4월에 등장할 스마트폰은 이것 뿐이 아니다. 지난 MWC2011에서 등장한 LG의 독특한 스마트폰 옵티머스 3D도 이달 내에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이 제품은 스마트폰 최초로 3D 영상의 촬영과 재생, 감상이 가능한 것이 특징. 스마트폰엔 처음 시도되는 기능으로 소비자들이 어떤 평을 내릴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그리고 우리가 빠트리지 말아야 할 또 하나의 다크호스가 있다. 바로 팬택계열! CES나 MWC 등에 참여하지 않아 팬택의 신제품은 아직까지 베일에 가려 있다. 하지만, 여타 제조사와 달리 스마트폰에 집중하겠다는 당찬 계획을 밝힌 팬택이라면 이리 뜨거워질 4월의 스마트폰 시장에 대응하는 제품을 준비하지 않을 리 없다.팬택 관계자는 "아직 밝히기는 이르지만 분명 4월에 출시될 제품이 준비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고클럭 프로세서를 장착한 싱글코어 제품일 수도 있으며, 듀얼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제품일 수도 있다. 업계에서는 팬택이 오래 전부터 깜짝 놀랄만한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중요한 또 하나의 포인트는 팬택이 베가S에서 버여준 최적화 기술이다. 팬택은 이 제품에서 안드로이드폰으로는 유일무이하게 `완벽`이라 불릴만한 환상의 최적화 기술을 보여주었다. 이 스마트폰을 손에 쥐어본 누구라도 이렇게 부드럽고 빠른 안드로이드폰이 있었느냐며 감탄을 내뱉기 일쑤. 이런 최적화를 노하우를 가진 팬택이라면 4월에 출시할 제품 역시 그 최적화 수준을 기대해 보아도 좋음 직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