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12월 2

지하철 성추행 처벌

지하철 성추행자 는조모씨로 밝혀졌다 또한 성추행당한 여성은 장모씨 27세로 당시 술에 취한 장모씨는

성추행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으나 창피해서 제지하지 못했다 한다.

인터넷에서 문제가 확산되자 장모씨는 경찰에 출두해 적극적으로 처벌을 원했다고 한다

또한 지하철 성추행한 사람 조모씨또한 스스로 경찰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

성추행범인 경우 처벌조항으로는 징역1년 또는 벌금 300만원 이하이다.

앞으로 조씨가 받을처벌은 상기 조항에 의거 처벌될것으로 예상되나

과거의 동종범죄여부나 동기등이 종합적으로 적용될것이다

다만 인터넷등 사회이슈가 된만큼 적지않은 처벌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