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월 12

성기크기 이혼율 여성기

[출처] 남성기와 여성생활 이혼관계|
..이제 시작해 볼까.
우선 문득 이런생각이 들것입니다 ..아니 왠 성기길이와 이혼율?? 그런데 5천만에 육박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으로써 ..제 경험담과 아는지식으로 이글을 좀 보구 공유하는분들이 있을까
해서 글을 남깁니다..물론 리필루 욕해두 돼 ㅋㅋㅋ 이런 생각을 가진사람이 있더군여.
아차!!!참고루 전 아직 미혼임. 근데 결혼하는게 상당히 두렵다는 (적어도 한국에선)
한국에서 결혼하기 시른이유 몇가지 우선 올릴게여
1.여자들이 너무 돈을 밝힌다. 2.세계적으로 봤을때 대한민국 선진국도 아니면서 너무 앞서가는 경향이 짖다 3보이지 않게 성적으로 너무 문란하다. 기타등등 ㅋㅋ
위에서 제시한 이런 생각이란 모냐!! 어떤 글을 보니 여자들이 대부분 이혼을 하는 몇가지 이유중에서 대표적인 케이스가 성격이 안맞는다 였더군여...물론 이 부분을 다르게 해석할수도 있겠지만 제 느낌과 경험으로 봐선 성적으로 연관을 안지을 래야 안지을수 없는거 같다는 의심이 오늘 이싯점에서 강력하게 들더만여 ㅋㅋ
요즘 이혼률이 높아서 상담센터두 많구 모두 수고가 많으시져?? 그본적인 이유를 좀 파내야 할거 같습니다.예를 들어서 ㅋㅋ 이혼한 커플을 대상으로 좀더 세심하게 알아둘 필요가 있습니다...몇가지 근거를 제시하면 우선 인터넷 지식검색에 성기길이확장술에 대해서 질문이나 다른글들 및 기타 리필한 글을보면..성기길이는 발기전에 길이는 늘리는것이 의학적으로 가능하지만 발기시에 성기길이 확장술에 대해서는 사람의 상태에 따라서 널어날수도 안늘어 날수도 있다는!!좀은 추축성 수술을 시행중인게 사실입니다..이런실정에서 볼때 남성들은 기가 안죽을래야 안죽을수가 없는겄 또한 사실입니다..그러구 어떤 자료를 보니 남성의 키와
성기길이가 어느정도(여기서 어느정도는 확률적으로 70%이상으로 봐두 무방할거 같습니다)
비례한다는 사실을 알수 있고 그런글들도 심심치 않게 보구 저또한 살아오면서 여자들에게 들어보면 대부분의 여성들이 이남자 저남자와 관계를 가지면서 말하는걸 파악해 봐두
비례한다는 느낌을 져버릴수가 없다는 사실또한 부정하기 아주 힘든 입장에 서 있습니다.
이런 예길 왜하냐!! 저놈 변태 아니냐!!라구 생각이 드시면 리필루 욕을 하세여 ㅋㅋㅋ
성기길이와 남성의 키가 비례한다는 사실을 어느정도는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
물론..다 그런건 아니져.키가 작은 사람두 길수 있고 큰사람두 작을수 있죠..하지만
아주 보편적이지 못한 경우의 수로 이 평범한 세상을 살아간다는 거 또한 아이러니 하지 않을수 없다고 본다.
그럼 왜 저놈은 길이에 저렇게 집착하는거냐 라고 반문을 하는사람이 있을텐데..그런분은 리필루 욕을 하세요 해 ㅋㅋㅋ 성기길이가 중요한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대한민국 평균남성의 길이가 적게는 11정도 에서 많게는 13정도루 운운되구 잇는데
의사선생님들두 그렇게 말씀하시고 저나 제 친구들을 봐도 어느정도 이해는 가고 동감두 됩니다..그러구 위에서 제시한 것중에 중요한것이 하나 빠져서 다시 언급하지만 여성들이 남성과 이혼을 할때 성격이 안맞는다 라는 의견에서 제가 보기에는 성적으로 만족을 못시킨다는
말을 노골적으로 언급하면 사회적으로 무리가 따를것 같기도 하고 여성자신이 내가 너무 밝히는게 아닌가..이런생각두 드실테구 (대충공감은 합니다)이런말을 변녀가 아닌이상 어디가서 얼굴을 보면서 더더군다나 이혼을 앞에두고 말을 하겠습니까 ..차라리 성격이 안맞는다고 하는게 낳겟죠..
이싯점에서 중요한건 이혼률을 연구하거나 분석하는 분들이나 이 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참고적으로 좀 수치적으로 이혼하시는 분들 연령대나 상대 남성의 키나 그런걸 종합적으로 차분히 연구하실필요가 잇다고 보겠습니다..물론 대한민국은 돈을 참 많이 따지는 나라이고 또한 현실적으로 신용불량자가 상당히 많은 관계로 복합적인 내용과 저의 편견이라구 일관되게 매도하실수도 있겟죠..하지만 중요한건 과연 의사선생님들이 말하는것처럼 남성의 성기길이가 7센치만돼도 여성을 만족시킨다는 의견이 옳바른건지 의학적으로 이 견해가
맞다손 치더라도 ..이왕이면 다홍치마!!여자들은 이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

이왕이면 다홍치마지 ***두 평생 살아가면서 하루이틀 할것두 아니구 요즘같이 문물이
마구 쏘다지는 사회에서 체위에 대해서두 관심이 많은 세상에 (아나 말하다 보니깐 정신이 없네 글이 ㅠㅠ) 앞에 7센치만으로 버틸남자가 몇이나 돼겟습니까.
그래서 이혼률에 종사하시는분들은 물론 이혼사유가 고부갈등 ,돈,기타등등 많겠지만
성기길이와두 어느정도 연관성이 있는지 없는지 좀 연구를 하셔야 할것 같구여...
대충 위에 글을 감각적으로 읽어봐도 느낌상적으로는 그렇게 외곡된 글 같이 느껴지지는 않는군요...만약 위에 글에서 어느정도 공감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이거 말이죠...
성기길이 말이죠 발기시에 확실한 대책이 사실 시급합니다..
의사선생님들 좀 연구좀 하셔야 할거 같습니다 .요즘이 어떤사회입니까 .배아줄기 세포두 나오구 이거 연구좀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여러분!!!!!!켁켁 (아놔 이젠 연설하는 분위기라는)
이러구 보면 정말 살기 힘든 사람들은 몇몇으로 규정이 지어지는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대한민국에서 살기힘든 남자들이란? 가난한 남자,능력없는남자,키작은 남자,못생긴 남자.
가난하지만 꼬추큰남자 =평범하게 살 소지가 높은 남자 ,부자이지만 꼬추작은 남자=빛좋은 개살구. ㅋㅋㅋ
요즘 여성들은여 이런말을 한다구 해여 ..남자키를 본다는거에여 만나보지두 않구 물론
배운거 많고 훌륭한 여성분들은 저게 무슨 망언이냐 말두 안돼 저사람 환자야 라고 말씀하시고 저두 그부분은 인정합니다 .제가 말씀드리는건 보편적인 분들을 말하는거져.
또 그사람 앞에서는 아니겠지만 그사람 돈많어???이런말도 자주 한다는.그사람 모하는 사람이야?? 이런 사회적인 전반적인 흐름에서도 여성분들이 하는말들이 꼭 하나 있져.
난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어 ...
제가 더이상 이부분은 언급안할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정도면 이 사람이 무슨말을 할려는지 대충 글 보신 분들은 잼있게 보셧을 거라 생각합니다
제가 하고 싶은말은여...
이건 전적으로 푸념인데여 더 좋은 세상이 되서 성기길이 길어지는 수술이 나와서 키 작은 사람두 큰사람이 휘두른 여자랑 행복하게 살구 싶다는 거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이말 안할려구 했거든여?
제가 예전에 쬐금 좋아햇던 여자가 있었어여 (사실은 제가 사랑했다구 하면 넌 사랑을 ***로 하니 할까봐서 ㅠㅠ)사랑을 사실 ***로 하면 안돼여 하지만 전 인간이거든여
그런데 정말 전 그 친구 만날때여 그냥 맜있는거 먹구 대화하면 행복했어여 ...밤이되면 무섭구여 감당이 안됐어여 ..
근데 사실은 어르신분들이 이글을 보면 이놈 아직두 몰 모르네 하실꺼란걸 알아여..
물론 이렇게 말씀하시겟져? 쨔샤 ***는 마음으로 하는거야 너 생각처럼 그런게 아니라고
저두 맞는말인거 같아여 그건...
동감해여 혼내키시려구 하지마세여..그런데 말이죠 ㅋㅋ 한평생 살아가면서 언제까지 와이프가 웃는 얼굴루 조여줄수 있다고 생각하세여? 누가 그러더라구여 여자는 사랑받구 아낌을 받구 싶어 한다고..요즘은 돈이 정말 많아야 행복하게 살아간다는건 다 느끼실텐데여
평범한 사람들은 조금 어려운일 아닐까 싶어여 나가서 돈벌려구 발버둥 치고 집에와선
그런대접받구 하루이틀두 아니구 힘들지 않을까여?
사실 요즘 좀 잘나가는 사람들이 있긴 있어여...택시 저는 자주타는데여 기사아저씨들하구 대화하면 참 잼있어여..아저씨들은 정말 잘 아시더라구여 요즘 유부녀들이나 쳐녀들 하는 일들을여.. 그런 유부녀님들이나 아줌마들 비유잘마추는 학생이나 젊은 사람들 얼마나 많아여...그래서 호빠라는것두 나왔겟죠..
근데 세상은 변하자나여? 제생각에는 세월은 변하고 변하다 보면 혹시나 아니 지금 현실에서두 호빠라는 터울이 아닌 일반인들이 더 성적으로 난잡할지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여(추측성 발언이지만 사실 심각한게 현실입니다)ㅋㅋ 이싯점에서 우리는 참 간과해서는 안될게 있어여 바로!!에이즈죠..
여러가지 방향으로 흐름을 잡을수 없을만큰 두서없는 말은 많이 했는데여
사고방식이 조금은 예전으로 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로.
정이 있는사회 ,조금은 참을줄 아는사회.신용불량자 돼서 해외여행좀 못가면 어떻습니까
살기 힘들면 어떻습니까...정말 그렇게 힘드신분들 있다면 기술을 개발하세여 여기서 기술은 남들에게 떳떳한 직업은 아니지만 소신을 갖고 할수 있는 일들입니다 (꽃꽃이나 기타등등) 그러구 못나두 남편을 잘 섬길줄 아는 사회가 됐으면 좋겟구 중요한건 꼬추 길이좀 늘려주세여 의학적으로다가...제발 물론 발기시에 그래야 저두 아침에 고깃국에 (여보 식사하세요)라는 말을 들을수 있을꺼구 결혼을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을 할거 같거든요
그러구 또 무슨말을 해야 이글을 보시는분들이 리필에 욕을 안하실까 심히 고민이 돼서 그을 그만쓰구 싶어두 불앙해서 ;;;
하여간 주제에서 언급한 바대로 제 생각에는 어느정도는 성기길이와 이혼률에 대해서 상관관게가 저는 있다고 생각해여 먼 훗날 이 부분에 대해서 인터넷이나 기타 메스컴에서 좀더
체계적인 자료를 접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여 ...물론 아닐수도 있구여.
그러구 저여 예전에 어릴때는 여자분들 인물 많이 봤는데여 이젠 착한분 찾구 있어여
이글보시는 분들중에서 저보다 어린분들은여 저처럼 늦게 이런생각 갖지 말고여 정말 착하고 자기 아껴주는분들 만나서 서로 호광시켜주면서 좋은 인연 만들길 바래여
이글보시는 의사선생님들 계시면여 제가 정말 궁금한게 하나 있거등요..
대한민국 여성의 평균 질 깊이는 어떡해 돼나여? 모 ㅋㅋㅋㅋㅋㅋㅋ사람마다 틀리다는 대답은 하면 저는 스트레스 받아서 죽거든여..왜냐면 저는 짧아서여 한번두 경험 못해봣거든여
긴 남자분들은 웃으면서 말 안해줘요 그러고 (나쁜눔들 혼자만 재미보구 )
전 사실 이런 노골적인 글을 남기면서도여 여자분들 맘은 이해해여 사실 제가 여자라도 사랑하는 남자랑 살다가 술이 왠수지 (친구랑 술자리에서)친분이 생긴 남자랑 한번쯤은 그럴수도 잇다구 생각하는데여 가서 해보면 너무 틀리니깐 성격이 안맞는다면서 충분히 그런케이스가 있을수 있다고 생각은 하거든여 ...
모 다를수도 있져 능력이 좋아서 가건 잘생겨서 가건...
근데 한가지 못박을건 ..불과 10년전 아니 조금더 윗세대만 봐두 여성분들이 키큰남자들 그렇게 선호 하지는 않았거든여..그러구 반증의 의미로 한가지더 제시해 볼게여 모냐 ㅋㅋㅋ
심플하게 30대 후반 에서 40대후반까지라고 합시다..그중에 이혼녀 중에서 다시 재혼한다면
남자 무엇을 보겠냐는 설문조사두 한번 해보구 싶어여
제 생각에는 우선적으로 경제력하고 두번째가 남성키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여 왜 여기서 자꾸 남성키가 나오는것일까여??
그건 모르긴 몰라도 남성키가 크면 여성들은 두가지로 말을 할것 입니다.
밤에 힘이 좋다.물건이 크다 라는 정도겠죠
왜 이부분에서 이렇게 어느정도까진 단정지어서 말할수 있냐면요 그건 실로 간단합니다
이혼녀들이 자녀가 있는경우는 대부분이겟져 물론 아닐수도 있겟지만 그런케이스는 아주 적은 숫자일거라 생각합니다. 아닐수도 있겟죠.
그러면 재혼을 해서 자식을 낳을건 아니라구 생각할 것이고...바로 그것입니다 .***
그럼 ***때문에 남자키가 큰걸 선호한다? 그건 대부분의 여성들이 그런 현상을 보이는것이고 그게 바로 현실이라는겁니다 ..이부분은 남성이 말하거나 제시한것이 아니고 여성분들이
행태학적으로 보이는 현상이고 전 그런게 느껴진걸 말하는겁니다
그러고 위에 제시된것중에 남성에 대해서 하나 잘못된 인식이 있는데여 이건 제가 테스트 해본건데여 전 성인용품이 있답니다 아직 솔로라서 근데 ..여자 엉덩이 실리콘으로 된게 있어서 테스트를 해봣거든여? 근데 엉덩이랑 할때는여 벽에 엉덩이를 붙이고 길이를 짧게 잡고 ***를 해보면 제가 분명 지쳐서 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할수가 있어여 (정말 미칠듯이)너무 잼있고 행복해여 근데 길이를 늘려서 하면 어떤느낌이 드냐면요(100미터 육상을 해보신 분들은 어느정도 아시겟지만여)사실 100미터 육상은 무산소 운동이거든여
이런 무산소 운동을 할땐 열심히 하고 나면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거든여?
유산소 운동을 했을때는 여러가지 생각도 들구 지치구 기운빠지면 그만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고 지겹다는 생각도 들어여 (남자들의 경우임)
근데 문제가 거기 있는거엿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덩이 길이를 길게 잡고 해보면
유산소 운동때 처럼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어여 (물론 남성분 마음가짐에 따라서 틀리겟지만 하루이틀살것두 아닌데 모헙하지는 말자구여 )근데 성기길이를 짧게 가져보면 제가 뜻하지 않게 새로운 느낌을 가질수가 있더라구여 (다시말하면 지쳐서 뻗을거 같은데 행복한 느낌)정도 ............지금 이글을 보시면서 키크구 잘생긴 분들은 쨔식 그걸 이제 알았냐 하겟지만 전 ㅠㅠ흑흑 이런 대화를 하게 돼면 전 의학이 발전돼서 저좀 카바해줬으면 좋겟어여..
그러니!!!!!!!!!!!!!!!나이 40대나 50드신분들두 사랑이 모냐구 하면 대답을 어렵게 하시고 잘 모르겟다고 하시는 분들두 많은데 사랑이 아직 몬지도 잘 모르는 싯점에서 사랑이라는 미명아래
***루 이사람 저사람 만나서 커지면 정말 사랑하는 사람들은 ㅠㅠ
물론 다 길이가 외국처럼 키작은 사람두 비슷비슷하면 문제 될거 없어여
왜냐면 여성의 질깊이가 제 추측으로는 최고 한계치가 적게는 14센치정도이구 많게는 +1센치에서2센치정도라구 보는데여 물론 다를수도 있어여
인구가 오천만인데 제가 몰알겠어여 하지만 경험에 그렇다는 거져.
키큰남자분들 저때문에 죄송해여 제가 너무 언급을 많이해서 ..ㅠㅠ근데 님들 정말 축복받은 분들이세여 ...근데 제가 한가지 더 질문해두 될까여? 만약에 의학이 개발되서 발기시에 성기 길이가 늘어나는 시술이 나오구 그에 대한 한계치두 없는 수술 (늘릴만큰 늘린다)했을때 과연 이혼녀들이나 그런분들이 지금 처럼 무대뽀루 키큰남자분들만 선호할까여?
그러구 마른장작이 화력이 좋다는 말두 계속 될까 싶은데 ;;
제가여 ...이말을 왜 드리냐 하면요 서로좀 참구 살자는 거에여 물질이 없어도 사람 마음좀
잘 보구 정말 나를 얼마나 아껴주냐에 타겟을 모두 마추고 살자는 거구요...요즘처럼 결혼할 사이두 아니면서 속궁합 먼저 마춰보구 좋으면 살자라는 식은 조금 무리수가 많은거 같아여
진짜 사랑하구 속궁합 마춰보구 싶구 그러면 *** 1번만 하세여 그 여자랑 그러구 결혼하세여 젊은분들은여 ...다짜고짜 꼴리는대루 갈때까지 가고나서 여자분들에게 상처주지 말고여
그러구 이별하면 정말 그 여자분 만나는 남자두 깝깝해 져요
이혼한 분들두 정말 다시는 이혼안하구 겸손하게 착한분 만나시길 바라구여 ..한국은 모니모니해두 정의 사회 아닙니까..진실한 정을 느낄수 있는 사회가 됬으면 좋겟어여.
돈보구 명예보구 그런 교만한 마음 말구여...정말 사랑이란 단어 믿음이란 단어에 입각한 순수한 마음에서 상대를 배려하고 아낄수 있는 마음여.
마지막으로여 사실 저여 대한민국 시러하지만여 ...앞으로는 좋아할거 같아여..
왜냐면요 요번에 배아줄기 세포 개발하셧자나여 (그분 이름 가물가물)그분이 그거 개발하구 나서여 새로운 신약이나 치료기술이여 예전보다 많이 빨라졋구 의사선생님들이 한계치루 생각했던 의학부분이여 많이 폭넓어지셧대여 그래서 의학이 이제 급성장 할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여 저 꼬추에 대해서여 성기길이여 그렇게 비관적으로 이젠 생각안하기로 했어여
제가 사실은 평상시에 불치병에대해서 좀 생각은 많이 하거든여 근데 모니모니 해두 의사선생님들이 최후의 어렵다구 생각하는 불치병이 꼬추 길이 수술이 아닌가 싶었었어여
예전생각에요..그래서 지금 사실은 저 50쯤먹구 성기길이 수술 개발되면 어떡하지 하는 불안감두 드는데여 참기로 햇어여.그건 제 운명이라구 봐여 ㅠㅠ(짜중나 만약에 그렇게 되면)
여성분들 ...저요 사실은 장가 가구 싶어여 (군데 결혼상담소가면요 저 키가 너무 작대요
그러구 돈두 별루 없어서 내새울것두 없는데) 그래서 앞으로 열심히 일은 하기로 했구여
난 의사선생님들이 의사 국가고시 볼때처럼 열심히 성기길이 늘리는 연구좀 해주셔셔
우리나라에서 세계 최초루 그런 수술 하셧으면 좋겟어여 아마 몰라두 정말 저 같은 사람한테 큰 복 주시는걸꺼에여 ..군데 키큰남자들은 이수술 하지마여 ..그럼 악순환이자나여?췟
사실 저처럼 작은 남자두 없을듯 싶은데 너무 과장대구 말이 많아서 미안했어여 모두
군데 전 너무 괴로웠거든여 ..그래서 그만.
이혼률 연구하시는분들도 글좀 참고해 주셧으면 하구여.사회전반적인 흐름이 좀 바꼇으면
좋겠어여 전 성격이 참 밝았는데 지금은 너무 어두워졌구여 .요즘은 세번 네번 생각해서
말 한마디 하는정도에여 이런걸 좋은 현상이라고 볼수도 있겠지만여 반드시는 아닌거 같아여 의사선생님들! 저와 저처럼 작은 사람 큰소리좀 치구 살게 해주세여 부탁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런 시술법나오면 여자분들이 반듯이 키큰남자만 선호하지 않을꺼라구 전
장담해여 ..좀 공평해 져야 돼여 ....땅콩은 외로워.....
이제 저 글좀 그만 쳐야 하나 아니면 더해야 하나. 휴식중..
마지막으로 글 남기구 치울께여..글보시구 조금 야마도시는 분들 리플루 욕하셔두 돼여
왜냐면 전 리플 별루 안좋다 싶으면 안볼꺼거든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구 만약 좋은 시술법이 나온다 해두 우린 조심해야 돼여 여러분!!왜냐하면 그 시술법을 받구 나서 로또 된 기분으로 많이 후둘루다 보면 에이즈두 있자나여
그러구 무엇보다 중요한건 여성들을 우린 존중하면서 살아야 된다는겁니다 열심히 사회생황하구 와이프 한테 많이 웃어주고 잘한다구 칭찬해주면서 밤에두 행복하게 해주면 이혼룰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싶거든여...그러구 카드 많이 쓰지마세여 감당못하면 그런것으로도 이혼하게 돼자나여 ..모두 이혼률 좀 나추면서 살수 있길 바라구여
난 이제 할말 다해서 속두 편하구 좀 잘래여...아차!!그러구 우리 같이 살면서 불우 이웃도 돕구 밝은 사회 만들어 가여 모두.그러구 장애인들 참 불쌍한 사람 많아여 ...돈 많이 버신분들은 좀 도와주세여..부탁합니다 (그런의미에서 저 하루에 오백원씩만 주실분은 리플좀 달아주세여)계좌번호 드릴게여 .
이정도면 제 입장에서 후회 없는 글을 남겻구 스트레스두 좀 풀렷어여.
난 이제 평범해 졌어여 오늘하루는 화 안낼거 같아여.

[출처] http://016sex.com|작성자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