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전 종목은 매년 출현합니다.
작전주의 유형은 상장된 지 10년 안팍의 종목에서 출현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소형주에서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역대 조작사건의 종목들을 비교해 보면]
기업의 상호변경을 자주하는 종목이나 테마성을 가지고 있는 종목에서 출현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전주를 탄생시키기 위해서는 몆 개월의 매집기간을 거쳐 물량을 매집한 후
어느정도의 주가를 끌어롤린 후[인위적으로] 시장의 테마기류의 찬스가 오면
그때 종목의 주가에 불을 지핍니다.
소리 소문없이 중저가주를 2=5배 가량 끌어올린 후 어느 닐 부터 여러 경로를 통한 소문을 퍼트리고
회원메세지를 통한 매수나 방송에서 거론 되고 하는 종목이 되면
그 때 부터는 본격적인 주가의 흔들음들을 보여준 후 작전세력들은 보유물량들을 매도하며
참여한 개미투자자들에게 물량을 떠 넘기고 빠져들 나옵니다.
왜,?
작전주가 이 주식시장에서 사라지지 않고 있는 것일까요.
우연이든 필연이든 작전종목으로 이익을 얻는 소수의 개미투자자들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무리 금감원의 감시창이 있다 하여도 확실한 물증없이는 작전주를 제재할 수도 없고
설령 뒷북치기로 의심주를 발견한다고 하여도 그때는 이미 작전주의 작전이
끝난 후가 된다는 것입니다.
작전주 찾는방법
작전주, 이렇게 판별하라
작전주는 급격한 주가의 변동을 설명할 내용이 없는 종목이다. 거래소 공시를 살펴봐도 도대체 주가가 올라갈 이유가 없다면 일단
세력이 붙은 것으로 보면 된다. 자세히 살펴보면 이런 종목들은 대개 거래량 상승을 동반한다. 평소 2만주 가량 거래되던 것이
20만주로 10배나 늘었다면 의심해 봐야 한다.
또 하나 작전주를 판별하는 법은 매수잔량과 매도잔량을 관찰하는 것이다. 예컨대 매수잔량이 10만주, 매도잔량이 3만주라면
상식적으로 이 주가는 올라가야 한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 따라 수요가 많으면 가격이 상승해야 한다.
그런데 주가가 올라가지 않는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렇듯 상식과는 반대로 가격이 변화한다면 이는 거의 시세를 조종하는 세력이 붙었다고 보면 틀림없다.
특정 증권사 지점이 물량을 조절하면서 일반투자자들의 입질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경우 대부분은 특정 증권사 지점 두곳에서
사자와 팔자를 반복하고 있다. 좀더 정확한 정보를 얻으려면 거래하는 증권사 직원에게 물어보면 된다.
이들은 어떤 증권사의 어느 지점에서 주식을 사고 파는지 가르쳐줄 것이다. 증권사마다 시장조사팀이 있고,
이들은 증권거래소를 드나들며 각 증권사의 매매 동향을 파악하고 있다.
대표적인 것은 매매 패턴을 살피면서 특정 계좌에서 하루에 몇번 주문을 내는지, 그 주문으로 주가가 얼마나 상승했는지 하는
이른바 ‘시세 관여율’을 측정하는 것이다. 특정 계좌에서 낸 매매 주문으로 시세의 1∼5%가 오르거나 내렸다면 이는 ‘작전’이다.
5% 이상이면 틀림없다.
1. 특별한 이유나 재료 없이 거래량이 터지는 종목
2. 회전율이 높은 종목
3. 종가 부근에서 주문이 크게 쌓여 주가가 일정수준 이하로 밀리지 않도록 받치는 종목
4. 매수창구가 몇개에 집중되는 종목
5. 실체 없이 호재성 소문이 난무하는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