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1월 12

타이거우즈 불륜녀 비키니걸

1월에는 호주 멜버른에서 데이트하다 우즈의 첫 번째 불륜 발각녀가 된 나이트클럽호스티스 출신 레이첼 우치텔이 차지했다. 달력에는 1월 1일이 우즈의 아내 엘린 노르데그린과 26일이 생일인 우치텔이 함께 표시돼 눈길을 끌었다.
12번째 여인으로 드러난 금발의 로다 나 졸리는 2월 8일 AT&T 프로암대회에서 관계가 시작돼 '2월의 여인'으로 포르노배우 출신으로 알려진 11번째 여인 조슬린 제임스는 5월 6일 플레이어즈 챔피언십에서 관계를 맺어 '5월의 여인'이 됐다.

또 미셸 브라운은 6월17일 US오픈에서 불륜을 맺어 '6월의 여인'으로 선정됐다. 특히 우즈가 교통사고를 낸 11월 추수감사절에는 '골프채를 휘두르는 아내를 조심하라'는 문구를 넣기도 했다.

우즈의 불륜캘린더가 담긴 뉴욕포스트는 대부분의 가판업소에서 불티나게 팔리며 대박을 터트렸다.

[사진 = 美 뉴욕포스트가 제작한 우즈의 '불륜캘린더'.(사진 = 뉴욕포스트 캡쳐)]
백솔미 인턴기자 bsm@mydaily.co.kr